본문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글로벌링크

글자크기조절, 인쇄

서브비주얼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선비의 고장 영주! 최선을 다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회에바란다

열린의정, 앞서가는 영주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으로 > 소통참여 > 의회에바란다

이곳은 의정과 괸련된 사이버 토론의 장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불건전한 내용, 선거와 관련된 내용, 특정인과 관련된  내용이나 비방.상업성 광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예고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글보기
제목 단산면 명칭개정 신중한 의결기대합니다.
작성자 안명옥 조회 1701
작성일 2012-02-18 12:46:54

 최근 영주시에서는 단산면의 1,083가구 중 893가구    (82.4%)의 찬성이라는 빌미와 소백산을 이용한 브랜     드화 로 단산면 발전을 도모한다는 명목하에 소백산면    으로 행정구역 명칭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양 지역 간에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   해온 이웃이라는 의미를 저버리는 행위이며, 그동안 화합된 정신과 신의를 비탕으로 함께해온 철쭉제공동개최와 주변지역지자체간에 다져온 우의를 깨트리는 행위인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단양군민들은 소백산이 특정지역의 전유물이 될 수 없다는 판단으로  반대의견을 분명히 영주시에  전달하고 조례개정을 즉각 중단하여 줄것을 간곡히 요구하였으나, 영주시에서는 단양군민들과의 대화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라는 핑계로 시에서는 안타깝고 죄송하다 하면서도 조례안을 의회로 제출하는 등 조례개정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하여 단양군 민간사회단체 등에서 1인 시위와 1개월간의 집회신고 등으로 강력한 항의를 하고 있음은 양   지역 간에 있어서는 안 될 매우 안타가운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례개정이 중단 없이 계속 추진된다면 양지역  간에 반목과 불신의 골만 깊어져 정을 나누던 이웃이     아닌  감정이 대립된 불필요한 분쟁의 늪으로 빠져 들것이 불 보듯 뻔한 현실임을 현명하신 영주시의회 의원님들께서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으며,  
선비와 같은 의원님들의 좋은 의결이 있기를  간곡히 기대합니다.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