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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부모님께 들은 부석면 남대리 임수경이장님 비리 | ||
|---|---|---|---|
| 작성자 | 신학재 | 조회 | 2264 |
| 작성일 | 2008-06-25 17:2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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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이야기하신 임수경이장님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노인분들을 위한 노인회관을 - 노인분들 내쫓고 - 이장님 누님이 와서 사시고 동네사람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데 소주한병에 3천원 닭한마리에 4만원씩 폭리를 취합니다. *나랏돈으로 인삼전시장을 만들었는데 자기 것만 전시합니다. * 인삼전시장 뿐만아니라 농산물저온창고도 자기만 열쇠를 가지고 자기만 사용합니다. *이번에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어 3천만원을 받았는데, 이장님이 역사적 기록도 없고 아무런 근거도 없는 단종대왕이 쉬어갔다는 기념물을 자기 땅에 만들겠다고 합니다. 마을어르신들중 일부는 그 돈으로 찜질방을 만드시길 원하고 계심. *이장님이 마을사람들 도장을 모두 가지고 마음대로 도장을 찍어 땅도 임의로 팔았다고 합니다. 부모님 말씀으로는 주민들이 몇 번 관계기관에 항의도 하고 시정도 요구 했지만, 임수경이장이 부석면사무소와 영주시청공무원들을 잘 알아 흐지부지되거나 묵살되였다고 합니다. 문제는 항의 후유증인데, 항의한 사람은 불이익을 주고 무시를 해 이제는 누구도 나서지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21세기입니다. 공무원들도 노조를 만들어 그들 나름대로 공직자로서 사명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의 양심을 믿고 이 글을 올립니다. 동네분들을 취조하듯 하면 그분들은 이제까지 피해의식이 있어 말도 제대로 못할 것입니다. 제발 겸손하고 공명정대하게 주민들을 대하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길 신신당부드립니다. 남대촌자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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