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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남원시에서 위탁 철회했다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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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경욱 | 조회 | 1823 |
| 작성일 | 2008-06-20 11:4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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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철회했습니다. 정부도 민영화 후퇴 발표했습니다. 전직 수자원공사사장이었던 남원시장이 물러섰습니다. 우리시의 시장님, 시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길 바랄거라 믿습니다. 관련 기사와 성명서를 참고로 올립니다. <남원시 상수도 민간위탁안 철회 경과 > □ 6월 12일, 남원시의회 상수도 위탁계획 동의안 철회 권고안 송부(남원시의회→남원시장) □ 6월 12일, 남원시장 남원시 상수도 민위탁계획 동의안 철회 요청(남원시장→남원시의회) 2008년 6월 12일 남원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남원시의 상수도 민간위탁 자진철회 권고안을 남원시장에게 송부하고, 남원시장은 상수도민간위탁 상정안에 대한 철회요구서를 의회에 제출하여 6월 12일 오후 6시경 남원시의회가 철회요구서에 동의함으로써 남원시 상수도 민간위탁 동의안은 철회되었다. 상수도 민간위탁 철회는 남원시장과 남원시 의회가 반대서명에 참가한 1만여 시민과 반대하고 있는 시민들의 뜻을 받아들인 것이며 우리 상수도민간위탁반대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회)와 9만 남원시민들은 철회 결정을 환영한다. <6. 16. 남원시 반대대책위 성명서 중 > 제134회 임시회에서는 큰 변화가 일어났다. 그동안 지역구인 동충동 금동 지역에서 상수도 민간위탁과 관련해 중립을 전재하며 사실상 위탁을 찬성했던 송우섭 의원은 이날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도 시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진하게 되면 그 정책 또한 효율성이 떨어지며 효과 또한 반감된다”며 “시민들의 극한 분열을 야기시키면서까지 민간위탁을 꼭 추진해야 하는지 우리 시는 이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으로 의회에 계류중인 상수도 민간위탁 동의안을 철회할 것”을 권고하는 입장으로 급선회 했다<6.9 남원신문 기사 중>. . . . 같은 관련 의원들의 신상변화 배경을 둘러싸고 일부에선 배종선 의장이 의장단회의에서 “동의안 상정시 의장직을 걸고 직권으로 이를 막겠다”라는 배수진에 의한 결과라는 설과쇠고기 수입 등 정국이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엠비시 2580 방송 보도로 지역 주민들의 상수도 민간위탁의 허와 실에 대해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남으로써 여론이 급격히 반대로 돌아선 결과를 의식한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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