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글로벌링크

글자크기조절, 인쇄

서브비주얼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선비의 고장 영주! 최선을 다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회에바란다

열린의정, 앞서가는 영주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으로 > 소통참여 > 의회에바란다

이곳은 의정과 괸련된 사이버 토론의 장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불건전한 내용, 선거와 관련된 내용, 특정인과 관련된  내용이나 비방.상업성 광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예고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글보기
제목 물 건너간 혁신도시 유치전을 보고...
작성자 장동섭 조회 2110
작성일 2005-12-15 00:00:00

 몇달동안 공공기관이전 및 혁신도시유치를 위해 유치기획단을 중심으로 전시민들의 단합
된 노력도 물거품으로 돌아갔다.수십년동안 개발에서 소외된채 참고 견뎌온 경북북부권(영
주봉화예천)이 이번에 낙후된 지역균형개발이란 명분으로 혁신도시를 선정한다는 정부방침
에 절호의 기회로 큰희망을 걸고 그렇게 노력했지만, 당초의 명분은 팽개친채 KTX와 경부선
축,새로운 행정도시와 가까운 金泉으로 낙점했다.'지역균형개발"이란 말을 앞세워 놓고 지자
체간 싸움을 부추켜 가뜩이나 어려운 지자체 살림에 행(재)정적인 출혈을 시키고 국민화합
이 아닌 분열과 갈등을 고조시킨 후유증 책임은 당연히 중앙정부가 져야된다. 그동안 우리시
의 유치전략과 노력이 잘못되었거나 부족한 부분이 없었던가를 한번 반성(평가)하고, 유치
전 최전방에서 애쓰신 유치기획단을 비롯한 모든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이젠 회한의 눈물
을 씻고 우리의 단합된 결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한걸음씩 착실히 우리의 힘을 쌓
아 나가자.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