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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향숙 의원에 드리는 글- 수도물 불소화에 대한 반대의견
작성자 박완서 조회 2579
작성일 2005-09-17 00:00:00

 저는 경북 영주시에서 시의원을 하는 박완서입니다.

장의원께서 국회의원이 되셨을때, 축하와 성원, 그리고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찬사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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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물 불소화에 대한 반대의 의견입니다.

 저는 추석을 앞둔 날에 수도물 불소화 입법에 대한 저의 의견을 드릴려고 글을 드림니다.

제가 한 십오년전에,영주에 있는 치과에 들러서 치료를 받던중에 의사와 다소 친하여져서

 이런 저런 토론을 나누다가 보니 매우 신뢰가 가고 해박한 지식으로서 의사가 말하기를,

"치과의사가 수도물에 불소를 넣는일을 권장하게 되면은,충치 발병이  매우 적어짐으로서 의
사로서 수입에는 결정적인 손해지만, 이것만큼은 영주시에서 적극 실시를 해야한다"라는 설
명을 듣고서 저는 불소의 수도물 첨가에 매우 지지자가 되었고, 모범적으로 청주시에서 이
미 시행을 하던바였으므로 이를 시범으로 하여서 나름대로 추진을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 불소화 추진은 매우 선전적이고 국민건강을 위하여서 재정을 투자하면는 매우 효율적인 정
책이라는 생각이 저의 뇌리에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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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인지,저희 지역에서는 추진하지을 못하였지만,  

불소화에 대한 견해는  그 사이  다행스럽게도 많이 바꿨었습니다.

단순히 좋을 것이라는 기대와 들은 풍월수준의 단순지식으로서 시행하기에는 너무 부작용
도 심하고 올바른 정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국회에서 입법하시는 일은 결국 지,자,체에서 하도록 유도하는 일이라서 이를 매
우 신중한 검토를 하지 않으면은 한 것 보다가 못한 입법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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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학물질중에서, 불소는  분해가 잘 안되고, 체내의 축척이 심하고, 그리고 불소화를 주
장하는 사람들이 제시하는  사용 적정량은 매우 적은 1,0ppm전후로서 이는 자연 생태께에
서 섭취가 가능할수도 있을뿐만 아니라, 단순히 화학적인 불소성분의 투입에 따른 독소 작용
의 우려가 매우 많은 논문들의 주장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사용농도는 매우 희소한 량으로로서 관리와 사용시 위해요소가 너무 많음]

 자연 생태계에서는, 적절한 수분의 미네랄이 잘 배분되어서 균형을 이루고 있으나, 화학비
료,농약, 각종 공해물질로 인한 적정수준 이상의 불소의 독성 흡수에 노출되기가 쉬운 지금
의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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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대안으로서, 상수도 상류지역에 유기적인 농업에 대한 지원과 생태보존을 위한 방
안도  제도화 하여 주시고, 이대로 두기에는 너무 심각한 어린이 구강위생을 위한 실질적인 
입법사항도 많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수도물 불소화가 구강 위생과는 관련이 없다라는 전문가의 주장과 사실자료. 기존에 사용
를 하였던 청주시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자치단체의 사용 중지한 사례을 살피시어 혜량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보람찬 의정활동을 기원합니다.

 영주 시의원 박완서 드림. e-mail. ws9585@hanmail.net
 
     수돗물 불소화 발의를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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