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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정, 앞서가는 영주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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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주민들이 적게 잡아도 5000명입니다. 영주 인구의 약 5% 넘습니다..이번 2차 분양 사태에 나몰라라 하는 지역구 의원님들 보면...제가 부영 단톡방에 하나 하나 다 공개해서 다음 선거때 꼭 부영아파트 표만은 확실히 못받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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