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글로벌링크

글자크기조절, 인쇄

서브비주얼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선비의 고장 영주! 최선을 다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회에바란다

열린의정, 앞서가는 영주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으로 > 소통참여 > 의회에바란다

이곳은 의정과 괸련된 사이버 토론의 장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불건전한 내용, 선거와 관련된 내용, 특정인과 관련된  내용이나 비방.상업성 광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예고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글보기
제목 부영아파트 분양관련
작성자 부영입주민 조회 1109
작성일 2022-08-19 07:54:44

안녕하십니까, 영주 가흥1동 부영아파트 거주하는 시민입니다.
어제 갑자기 분양관련 통보를 받았습니다.
감정평가 결과도없이 2억 중반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 많이 당황하였습니다.
또한, 분양계약을 이달 말까지 결정하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이제 마이너스친 생활을 조금씩 모아보자 열심히 일하는중인데, 갑자기 1억가까이되는 큰 돈을 이달말까지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민간업체라 시에서 직접적인 개입은 힘들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더리브 분양이 2억초중반에서 3억이라는점을 감안한다면, 5년된 임대아파트가 비슷한가격에 이렇게 번갯불에 콩볶듯이 한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올해 첫 입주를해서 욕실 타일이 입주전에 깨졌는데도, 아직까지도 하자보수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주시민을위해, 부영에 이러한 부당하고, 황당한 행태를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내외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잘 알려진 부영그룹은 무주택자들이 내집 마련을 할수 있도록 주거사다리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부영그룹의 임대아파트는 시세보다 저렴한가격으로 분양전환된다. 무주택자들의 내집마련을위한 주거사다리로서의 역할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다' -국토일보 부영그룹, 입주민과 상생하는 주거복지실현 기사중 2022.05.26-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