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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주시민을 무시하는 더리브 시행사와 시공사
작성자 김주현 조회 1106
작성일 2021-01-27 19:29:33

가흥동 더리브 아파트의 시행사와 시공사의 만행으로 100세대의 입주예정자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지방 소도시에서 분양가 900만원이라는 큰금액으로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고품격 주상복합, 영주1%, 지상차업는 공원 100%지하주차장이라는 광고를 했고, 이를 믿고 분양받은 영주시민들은 지금 시행사인 대한토지신탁과 시공사인 이테크 건설의 허위 과대광고에 놀아났다는 분노감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리브 아파트는 한층 6세대개 중속의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야 하므로 출퇴근, 등하교 시간에 불편이 발생할 것이 뻔하고
100센트 지하주차장을 운영함에도 주차유도시스템을 설치하지 않아 주차장소를 찾아 좁은 지하주차장을 헤매야 하고 이로인해 지하주차장의 사고 위험성이 증가할 것이 뻔하고, 
지상에 어린이 놀이 시설은 분양가에 맞지 않는 싸구려 최급 놀이시설을 설치한다고 하고
아파트 지상에 주차장이 없음에도 지하로 택배차가 출입하기 불가능하게 시공하였습니다. 

우리는 대한토지신탁이라는 큰 시행사와 국내 40위권의 건설사인 이테크건설에서 시공 설계를 한 것을 영주시의 철저한 확인을 거쳐 허가가 났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전제산을 들여 아파트를 분양받았지만, 실상은 광고와는 다른 허술한 설계와 공사 그리고 시행사와 시공사의 입주예정자들의 무시, 이로인해 영주시민들의 고통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면하였고, 이로인해 우리시의 행정력에 강한 의문과 유감이 들고 있습니다. 

시공사와 시행사는 허위 과장광고를 숨기기 위하여 우리 입주자 예정회와 입주민의 정보공개청구를 받아주지 않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주시민의 피해가 불보듯 뻔한상황에서 영주시의 협조와 철저한 진실규명이 필요합니다. 
의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영주시민인 더리브 입주민들 70%가 선출한 입주민예정 협회의 임원들과 시행사, 시공사의 의논자리를 꼭 마련해서 우리의 요구사항이 저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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