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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리브스위트엠 시공사와 시행사의 영주시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행태에 대하여
작성자 김진현 조회 1024
작성일 2021-01-26 16:39:04

 고품격 주상복합, 영주1%, 급이다른 제품력, 
 지상차없는 공원, 100%지하주차장 등으로 광고로
 평당900만원의 영주시 최고분양가에도  
 실상은 6세대가 엘레베이트 2대 사용(고속도 아닌 중속)
 주차유도시스템 미설치, 저층 일부 석재아닌 뿜칠시공, 
 어린이 놀이터는 싸구려 최하급 놀이시설 설치예정,
 옥상 기본 경관조명조차 설치되지 않고, 지하주차장으로는 
 택배차가 원활하게 진입 및 통행조차 할 수 없는...
 껍데기만 있는 아파트가 지어지고 있습니다. 
 임대아파트에도 설치되어 있는 편의시설들 조차 설치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 도대체 누가 설계하고 허가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저급한 설계와 시공에 대한 불편을 고스란히 영주시민이 
 짊어지고 있습니다.

​ 그동안 시공사, 시행사에서 왜 입주민들의 정보공개청구를
 받아주지 않고, 비밀이라며 비공개를 했는지  이제서야 
 알 것 같습니다. 허위와 과장으로 광고했던 것들이 
 정보공개청구로 인해 밝혀질까봐 두려워 공개하지 않고, 
 입주민의 70%의 위임장을 확보한 입주예정자협의회의 요청을
 묵살하고 있습니다. 

 우리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달라는게 아닙니다. 
 남들 다 있는 기본!! 그 기본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시공사, 시행사는 영주시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무시하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971세대, 3천명이 넘는 영주시민이 대한토지신탁, 
 SGC이테크건설의 횡포에 꼼짝못하고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들을 협의 태이블에 불러와 주시고, 그들의 행태를 채찍질 하여
주시고 영주시민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반듯하게
지어지도록 도와 주십시오.
의원여러분의 관심과 행동을 영주시민은 분명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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