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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흥동 더리브... 이럴수는 없습니다
작성자 황경순 조회 1655
작성일 2021-01-26 15:23:23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품격 주상복합 아파트!! 영주가흥더리브 스위트엠 입주예정자입니다.
결혼 30년만에 처음으로 새아파트에 살아보고 싶어 요모조모 따져보고 고심끝에 분양을 받게 되었습니다.
영주1%고품격 주상복합. 급이 다른 제품력, 지상 차없는 공원, 100%지하주차장 등등...
모델하우스에서 또는 홍보물등에서 보여주는 내용들에 충분히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서야 위 광구문구들이 허위와 과장광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규 아파트의 기본적용된다고 생각했던는 주차유도시스템도 없고, 사물인터넷 IOT 시스템 미적용,
어린이 놀이터는 싸구려 하급 놀이시설, 택배차량이 출입조차 하지 못하는 높이의 주차장 입구-
그 흔한 옥상 경관조명 조차 설치되지 않고, 이렇게 최근 신축트렌드와에 부합하지 못하는 정말 급이 낮은 시설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지하3층, 최고층 22층, 6세대가 사용하는 전실에 고속엘레베이터는 최소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중속 엘레베이터 2대 뿐이라니-
가흥동 택지에 위치한 10년전에 지어진  리첼아파트도 기본2세대 라인에 엘리베이터 1대, 3세대 라인에 엘레베이터 2대가 배치되었습니다.
어떻게 지금 시점에 리첼과 비교를 해야 됩니까?
입주민들은 계약권자로서, 입주주체로서 시공사, 시행사로부터 착공도면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시공사, 시행사는 착공도면 정보공개청구는 왜 비공개 합니까?
입주민들이 요청사항을 전달하면, 시청, 시공사, 시행사는 서로 떠넘기기 공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고, 묵살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알권리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시행사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방 소도시라고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묵살하고 있습니다.
영주가흥더리브스위트엠 입주자예정자로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토신(시행사), 시공사, 시청, 입주예정자협의회가 한자리에서
이문제들을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요.
우리 입주 예정자들의 분양금에 걸맞는 아파트에 살 정당한 권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시간이 늦어지면 개선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영주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업무에 많이 바쁘시겠지만 최대한 빨리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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