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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제303회-제2차-시민행복위원회-2026.07.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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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3회 영주시의회(임시회)

시민행복위원회회의록

  • 제2차
  • 영주시의회사무국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오전 09시 59분

의사일정 (제2차 시민행복위원회)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체육진흥과
    - 복지정책과

심사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시장 제출)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체육진흥과
    - 복지정책과

○ 위원장 권오기   
(09:59 개의)
    회의에 앞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행복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참관하기 위하여 한국민정방송 정승환님께서 방청 오셨습니다. 위원님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방청객 준수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위원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3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시민행복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예술과 등 4개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따라 오늘 심사할 안건과 사적 이해관계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심사 전에 회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시장 제출)      처음으로
    - 문화예술과      처음으로
○ 위원장 권오기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와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안녕하십니까. 문화복지국장 손창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제10대 영주시의회 전반기 시민행복위원회 권오기 위원장님과 위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경청하고 시민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과장 및 팀장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김명자 과장입니다. 문화예술팀 이송범 팀장입니다. 문화사업팀 류지환 팀장입니다. 문화유산활용팀 이은주 팀장입니다. 문화유산시설팀 정신구 팀장입니다. 전통사상체험관팀 이성희 팀장입니다. 문화예술회관 전명희 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2026년 문화예술과 및 문화예술회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 위원장 권오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영주문화관광재단에 전세경 사무국장님께서 배석하였으니 위원들께서는 질의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과장님과 재단의 사무국장님, 문화예술회관 관장님께서는 질의가 있을 때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석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정석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매번 고생이 그렇게 많으셔서 지역구에 제가 문화재가 많다 보니 자주 뵙습니다. 먼저 벽화 고분 볼게요, 순흥. 148페이지 맞죠? 일단 벽화 고분에 아무것도 하신 건 없어, 그렇죠? 용역만 하시고,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용역하고 고시하고 사전 절차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러니까요. 저도 그 부분 확인하고 있고요. 거기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손댈 게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고 정말 덩그러니 고분만 있다는 표현이 오히려 어울릴 정도로 특정 행사라든지 진행하기에는 주변이 너무 좁은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아마 뒤쪽을 또 매입을 하시려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잘 살펴주시고 왜냐하면 최근에 제가 알기로는 소유주가 바뀌셨더라고요, 뒤쪽 구매하시려고 하는 땅의. 그래서 그 부분도 면밀히 살펴주시고요.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순흥에 암소갈비 식당 앞쪽에 보면 석교1리는 들어가는 입구에 동상 같은 게 작은 게 하나 있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왼쪽에요?
○ 이정석위원   
    예, 그게 고분인 건 아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알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과거에 그게 임의로 도굴이 됐다가, 그렇죠? 다시 묻어둔 걸로 아는데 같이 연계를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여기 사업에도 추후에 주변 고분을 더 연계를 한다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물론 현재 있는 것부터 하시는 게 사업의 취지지만 뒤쪽에 보니까 그 부분까지 같이 연계를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연계를 해서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벽화 고분을 기존에 발굴했던 것을 한번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떻게 정리됐는지 그걸 발굴하고 사전 문화재청하고 협의를 추진해서 할 수 있도록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저도 그 부분이 먼저라는 거 저도 알고 있고 그런데 보니까 주변에 벽화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내용에 부분까지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석사 박물관 얘기할게요. 제가 과장님하고는 자주 통화도 하고 뵙고 했는데 물론 뒤쪽의 얘기이기도 한데 최근에 부석사에 근일 스님께서 입적을 하셨고 최근 입구에 다른 문제점도 있죠? 나무 관련 문제점도 있고 한데 그러다 보니 저희 지역의 주민뿐 아니라 전국에 계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고 계세요. 그런데 와중에 박물관이 곧 준공이 되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10월에 예정, 조사당 벽화 보존 처리가 끝나면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 이정석위원   
    저도 며칠 전에 다녀와서 봤는데 물론 주변 얘기는 뒤쪽에서 다뤄야 될 얘기입니다, 이거는 물론 부석사 박물관만 얘기를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조금만 끝까지, 주변 아직 정리가 덜 된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박물관 주변에도 제가 엊그제도 갔다 왔는데 그 부분 좀 해주시고 주변 정비 올라가는 부분부터 해서 부분은 뒤쪽에 다시 말씀을 또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할 얘기가 많겠죠? 이따가 뒤에 가서 얘기를 할게요, 그 부분도. 안향 선생 성지원 이거 언제 하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 올 8월에 지붕 없는 생애관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완료가 될 예정이 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예, 그 부분은 알고 있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래서 9월에 착공해서 사업이 거의 2027년 9월에는 완공될 것 같습니다.
○ 이정석위원   
    왜냐하면 주변에 해야 될 일들이 많아요. 아시겠지만 가보시면 지금 그 부분만 덩그러니 아무것도 못 하고 있거든요? 이 안향 선생 성지원 관련해서 그거 하신다 하니, 왜냐하면 다른 걸 했다가 뜯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해야 될 것들이 지역 주민분들의 민원도 굉장히 많고요. 그래서 굉장히 딜레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조금 챙겨주셔서, 지역에 있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주민분들의 얘기가 많다. 왜냐하면 그쪽에 아침에 어르신들 공공 일자리 오시는 분들이 그 주변으로 항상 오시는데 그게 저희가 손을 댈 수가 없으니까 민원이 너무 많아요. 조금만 빨리해 주시면 다른 민원들이 처리할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알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제가 이 부분도 보고는 있어요. 그래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역구에 내용이 너무 많아서 금성대군 신단도, 그렇죠? 내용은 많은데 손도 안 대고 계시죠, 지금?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 사전 절차를 밟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고요. 문화재 위원님들이 바뀌다 보니까 기존 계획들이 갖고 가면 위원들이 바뀌시니까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 보니까 수정하다 보니까 조금 지연되는 부분이 있는데 장마 후에는 시굴 조사가 들어오고 하면 큰 그림은 그려졌기 때문에 이 사업도 곧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문화재 사업은 문화재 위원님들의 영향력이 크다 보니까 많이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문화재 쪽이 그런 부분들이 논의할 부분이 많다는 부분도 알고는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이슈가 됐던 부분들에도 전혀 대응을 하지 못했고. 물론 새롭게 개발을 해야 된다는 큰 명분이 있으니 어떻게 할 수는 없었지만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고 지역 주민분들 의견을 조금만 들어주세요. 왜냐하면 지역 주민분들이 과거부터 주변에 계시던 분들은 그쪽에 금성대군 신단에 상징적인 우물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그 우물이 도굴 과정으로 해서 임의로 덮여서 현재 나무 쪽 주변으로 덮여 있어요. 그래서 풀이 뒤덮여 있다 보니까 주민분들은 저기쯤 분명히 있는데 저거부터 살려야 된다. 저 우물이 사실은 금성대군 신단의 주요 시설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사실은 사람이 사는 데는 물이 제일 필요하니 어디든 중심에는 물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분을 같이 복원을 해주십사 하는 주민분들의 의견이 있기 때문에.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마 저희들이 시굴 조사를 하면 그런 터가 발견이 되면 당연히 문화재로서 가치가 있으니까, 그렇죠? 시굴 조사를 통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거 챙겨주시고요. 저거 좀 볼게요. 순흥 초군청 볼게요. 초군청이 저희가 미래 유산 육성 사업에 선정이 됐죠? 그래서 1단계가 됐고 2단계 중이시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1단계가 2024년도에 완료가 되고 지금 현재는 전승 환경 조성으로 인해서 2단계가 되고요. 3단계는 공연, 4단계는 유형 문화 재산으로서 신청하는 단계. 최종은 이제 4단계까지 가는 걸로 목적을 잡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래서 내용이 그렇게 되는 부분이 맞는데 결국 육성 사업에는 신청하는 내용은 없잖아요, 그렇죠? 육성 사업 내용만 있지,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죠.
○ 이정석위원   
    저희 시가 추진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과거에도 여러 가지 문화재들을 그런 사업들로 엮어서 용역을 하고 연구하고 다 했지만 결국은 무형문화재가 안 된 건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조금 더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고 이왕 저희가 사업에도 선정이 됐고 하니 끝까지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고 마지막에 신청 단계까지 시에서 마무리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잘 알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전통문화 체험단지가 어떻게 쓰고 계세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전통문화 체험단지는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영주댐이 이전되면서 관내에 있던 지정 문화재를 한 곳으로 옮기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사가 완료된 것은 20개소이고 공사 중인 곳이 금강 까치구멍집이 7월 말이니까 거의 서류 절차만 남았고요, 완료가 다 됐고. 공사 중지된 하나가 괴헌고택인데 여기는 착공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좀 그렇습니다. 이거는 원래 사업주가 좀 그러셔서 정리가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 이정석위원   
    그 부분도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운영을 어떻게 하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운영은 전체 준공이 나면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렇죠? 그런데 지난번에도 말씀을 하셨어요, 분명히. 준공이 돼야 운영을 할 수 있다. 아무리 다른 시설들이 다 되어 있더라도 시 입장에서 할 수 없다. 그런데 왜 공식 블로그에는 홍보를 하고 계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개인 집 중에서도 되신 분은 민박도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리고 관광단지가 다른 데도 있고 해서 같이 지나가는 길이니까 오시는 김에 같이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서 그렇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러니까 이게 서로 저희들 입장에서는 일부분이라도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지만 지난번에 준공이 안 되면 운영을 전혀 할 수 없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지금도 동일한 의견을 주셨고. 그런데 블로그에서는 홍보를 하고 있고요. 말이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혹시나 만약에 우리는 오픈하지 않았는데 블로그에 홍보는 됐지만 오셨다가 혹시나 문제라도 생기면 그럼 책임의 소지는 어디에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단지가 다 건축물이고 집이다 보니까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고요. 토요일, 일요일 되면 와서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고 상주하시는 분도 계시고 하니까 하여튼 그런 문제 없도록 저희들이 하시는 주민들하고 상의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조금만 챙겨주시고요. 명칭 공모 결과는 전혀 반영이 안 됐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직 하여튼 준공과 동시에 같이 하려고 공모해서 선정까지 다 해 놨는데 그거는 시기를 한 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선정하는 게 좋을지,
○ 이정석위원   
    동호 마을로 홍보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니, 그거 하고는 동호 마을은 조금 다른데,
○ 이정석위원   
    그 옆에 하고 해서 그렇게 같이 블로그에 같이 묶어 놓으셨던데. 어쨌든 생각이 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부분이라도 조금 인용을 할 수 있으면 공모를 하신 분 입장에서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 이정석위원   
    하여튼 고생 많으시고요. 그 부분 일단은 저희가 준공이 안 난 상태에서 오시는 분들의 안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만 조금만 더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이정석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조현숙 위원님.
○ 조현숙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현숙 위원입니다. 144페이지 국립국악원 영주 분원 유치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주에는 선비 문화와 선비세상 등 문화관광 자원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영주에 국립국악원이 유치된다는 것은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그런데 전국에 분원이 몇 개 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전국 본원은 3개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어디 어디 있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진도, 남원, 부산.
○ 조현숙위원   
    그러면 현재 강릉도 유치를 하고 있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강릉, 서산, 영동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런데 국립국악원에서 경북에 분원을 설치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거는 지역에서 공모 신청을 하고 협의하면서 얻어가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원이나 이런 데서 지정하는 것이 아니고. 일도 일분원 큰 원칙은 갖고 있거든요.
○ 조현숙위원   
    그렇더라도 아직, 그러면 이게 제가 알기로는 경주나 예천 쪽에서도 유치를 하려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보면 부산, 남원, 진도 이거는 거의 지역적으로 보면 국립국악원이 유치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위치이기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영주는 경주나 그런 쪽으로 봐서는 조금 불리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저희들 같은 경우는 이게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위원님들하고도 상의 돼야 할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는 있는데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런데 국립국악원이나 문화체육관광부에 협의를 어느 정도 하신 부분이 있습니까? 여기 10%라고 돼 있어서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이거는 사업 추진에 기초 용역하고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 용역비 따오는 걸 목적으로 열심히 움직이려고 계획 잡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런데 용역비를 9,000만 원 정도 편성하셨는데요. 이 비용으로 가능하신가요, 500억 정도 되는 예산을?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문화관광부 쪽에 용역비를 한 2억 정도 확보할 예정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러면 국가사업이 되는 겁니다. 저희들 발은 시에서 움직이지만 국비가 확보되면 거의 국비 사업으로 해서 추진된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이런 부분은 사실 물밑 작업이 되어서 그다음에 시에서 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하면 경북에 있는 다른 지역들도 유치 작업을 하게 되면 오히려 불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생각도 듭니다, 사실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사실은 저희들도 그래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는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조금 조심해야 될 부분이기도 해요. 그리고 사실 영주가 선비세상이나 이런 부분에 이런 걸 유치하게 되면 영주 시비도 많이 절감이 되고 여러 가지 면에서는 좋은데 어쨌든 시작을 하셨으면 유치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조금 조심스럽게 해야 될 문제인 것 같아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조현숙위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그러면 국립국악원이나 문화체육관광부는 전혀 협의는 안 된 것이죠,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국악원하고는 국악원 쪽에 계신 교수님하고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방송이 되고 있어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 조현숙위원   
    그러면 이 타당성 조사에 대한 핵심 내용은 어떤 부분일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기초 조사하고 당위성 이런 자료를 마련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하여튼 가능하면 정말 영주에, 안 그래도 선비세상이 예산 문제나 그런 것 때문에 시민들이 굉장히 여러 가지 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분원이 영주에 설치가 된다고 하면 정말 감사한 일이죠. 저희들도 열심히 도울 텐데요. 어쨌든 이 부분을 너무 부각시키지 않고 서서히 물밑 작업을 해서 이렇게 하셨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조현숙위원   
    열심히 하셔서 꼭 유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45쪽 근대문화유산지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대문화유산지구를 추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어떤 부분에 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저희들이 근대역사문화거리라는 게 근현대 문화유산으로 지정받아서 문화재청에 돈을 받고 있는 사업인데 이 하나하나에 접목해서 더 넓게 지구 단위로 확대해서 영주를 알리고 관광 자원으로 활성도 하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존 있는 자원을 활용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사업 대상지가 영주동 30만㎡인데 이 부분은 어떤 부분으로 기준이 선정이 되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당초에 근대역사문화거리가 기준이 되겠습니다. 그 지점을 기준으로 해서 면 단위로 조금 더 사업 지구를 넓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면 단위는 어느 쪽이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니요. 면적을 넓혀,
○ 조현숙위원   
    면적을 넓히셨다고요? 그러면 영주동 거의 일대를 다 말씀하시는 거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게 보시면.
○ 조현숙위원   
    그런데 이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나 건물 소유주에 대한 의견은 어느 정도 수렴하셨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 기초 조사를 하고 있고요. 여기에 주민 편의시설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주민들의 반발은 크게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큰 사업이 주민 편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문화유산지구로 혹시 지정이 되면 주민들의 재산권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한되거나 그런 발생될 가능성은 없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런 거는 없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총사업비가 500억 정도 되는데요. 세부 사업별 예산은 어떻게 구성할 것이고 국비 250억을 확보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이 사업에 대해서 확보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저희들 같은 경우는 전국 최초로 영덕에서 시행하고 있고요. 저희 영주가 거의 두 번째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영덕은 어떤 부분에 차별성이 있어서 저기 지정되신 것 같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것도 맨 바닷가를 기준으로 하는 어촌 개념으로 접근한 것 같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영주시는 어떤 차별성이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저희들은 잘 아시다시피 영광이발소, 풍국정미소, 제일교회가 큰 건물로 따지면 그리고 철도 관사가 근대 문화시설로 지정이 다 돼 있거든요. 그런 근현대 문화유산을 중점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강점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기초 조사 용역비 2억 원은 어떤 쪽으로 사용하실 예정이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유산 주변 정비나 이런 계획을 다 세우는 기초 단계 조사를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업의 내용에 보면 문화유산의 주변 정비, 주차장 및 지역 주민 편의시설 개선, 건조물 외관 정비 및 가로 보존 그리고 근현대 문화유산 활용 교육 프로그램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세우는 기초 용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알겠습니다. 이 국립국악원과 영주근대문화유산지구 두 곳이 다 지정되기를 바라면서 저희들도 협조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위원장 권오기   
    조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명정 위원님.
○ 김명정위원   
    김명정입니다. 국립국악원 유치는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어제도 용역 보고할 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물론 유치가 된다는 전제하에 말씀을 드리면 기존에 우리가 영주의 선비세상도 그렇고 유치가 돼서 지어놓고 감당을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게 유치가 된다는 전제하에 지역 특성이 많이 반영되고 영주시에 있는 문화 자원들, 예술인들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과정에서 계속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게 전통 예술 자원 기초 조사랑 국악 활성화 전략 수립이랑 이거는 전체 용역에서만 전적으로 담당을 하고 있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다고 보시면.
○ 김명정위원   
    지금은 용역에서? 시에서 이런 부분도 중간 단계 물론 점검을 계속하시겠지만 반영될 수 있는, 이게 아주 유치 과정이 많이 치열할 거고 그리고 준비도 아주 단단히 돼야 될 부분인데 용역에 맡겨지지만 우리 시의 현 상황이 잘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신경 써주셔서 성공적으로 유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김명정위원   
    그리고 146쪽에 삼봉 정도전 역사 문화 지원 활용 커뮤니티 거점 조성 이렇게 있는데 저희가 사실 관광 쪽이나 문화 쪽은 건물을 계속 짓고는 있는데 이게 짓는 게 목적이 아니라 사실 운영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이게 커뮤니티 거점을 조성하는데 준공 후에 이게 연간 운영비가 얼마 정도로 혹시 예상되는지. 이게 재원 방법을 마련을 혹시 다 돼 있는 건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저희들이 이 사업은 조금 조심해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지금 삼봉 정도전 생가도 원래 우리가 추정하고 있는 생가터가 아니고 옛날 구 도립도서관 뒤에 이 사업을 하려고 그래서 다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진짜 그 자리에 가는 게 맞는지. 이게 도에서 어차피 재개발 승인이 나야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처음 단계여서 재검토하고 있다고 먼저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렇지 않아도 이게 삼판서 고택과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이런 부분이랑 그게 연계 프로그램을 같이 돼 있는지 이런 부분이 전체적인 큰 그림이 그려지고 나서 이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게 커뮤니티 운영이 된다고 하면 이게 다시 재검토가 되고 있다는 것은 커뮤니티 운영 자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건물만 자꾸 지어서 될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했고요. 또 건물이 들어설 공간도 그렇게 넓지도 않고 해서 고민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게 커뮤니티 같은 경우에 들어오게 되면 이게 어떤 단체가 운영하는지, 운영 주체가 어떻게 되는지 이것도 사실 시민들한테는 아주 민감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를 많이 염두에 두시고 재검토를 하신다고 하시니 여러 가지로 시민들의 반응이나 이런 것까지도 생각해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김명정위원   
    그리고 147쪽에 남부권 문화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 그런데 이거는 사실 무섬마을은 이 뒤에도 내용이 있더라고요. 156쪽에 무섬마을 종합 정비 사업 추진하고 같이 이게 연계가 되는 건 줄 알았는데 보니까 이게 내용은 다르게 돼 있어요,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게 무섬마을 종합 정비 사업에 일단 이게 같이 예산이나 이런 중복되는 부분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면 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거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게 내용이 다르다 보니 사업을 다르게 추진을 하시는 것 같아요. 156쪽에 무섬마을 종합 정비 사업이 이게 8년간 진행되고 있는데 원래 계획이 8년이었던 겁니까, 아니면 이게 연장이 되었던 건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통합 정비 계획이 승인이 나면서 2028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남았는 거는 저잣거리하고 주차장 조성 사업이 하면 다 완료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런데 이 저잣거리와 주차장이 핵심이잖아요,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사실은 주민들의 상수도, LPG, 도로 기반 이런 그런 거는 다 끝났거든요. 마지막 남은 사업이 주차장 건립 사업과 저잣거리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게 주차장과 저잣거리를 만든다고 관광객이 확 늘어난다, 이런 거는 보장이 안 되는 것 같은데 혹시 다른 관광 콘텐츠나 프로그램이 같이 계획이 돼 있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래서 저희들이 저잣거리도 고민하고 있는 게 영주댐이 활성화되고 하면 남부 지역에 식사할 데가 없으니까 무섬 쪽에 와서 무섬도 구경하고 저잣거리에서 식사하시고 그런 고민도 사실 같이 하고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럼 저잣거리에 입점 대상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건물을 계획에는 5동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관광객들 수요 파악을 해서 건물을 동수도 정하고 건물이 다 지으면 입점할 사람 공모를 해서 위탁을 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게 입점 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이나 그다음에 운영 주체나 수익 구조가 어떻게 됐는지에 따라서 이게 시민들의 신뢰성의 문제도 있으니까 이거를 신경 써서. 사실 이게 무섬마을이 관광객 증가와 주민 소득 향상에 많이 보탬이 됐으면 좋겠는데 이 정비 사업을 계획을 하고 계시니 말씀드린 대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는 단계가 이젠 돼야 되지 않나 싶거든요, 무섬마을에 대해서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49쪽에 부석사박물관 보존 전시 환경 개선에 관계된 건데 이건 국보 벽화 귀환에 따라서 박물관 이거 개선을 하는 거죠? 환경 개선 하는 거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사실은 부석사박물관이 2009년에 준공되었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다시 리모델링해서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2009년 준공 이후에 리모델링이 한 번도 없었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럼 노후된 부분 때문에 지금?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사실은 박물관 역할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학예사도 원장님도 두고 국가에서 예산을 받아서 직접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국비를 받아서 하는데 이게 시비도 비중이 낮진 않거든요. 이게 사실 사찰 소유 아닌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런데 국비나 도비, 시비 들어가는 게 59억이 들어가는 게 공공성 확보나 이런 장치는 다 확인이 돼 있는 거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세계 유산으로 부석사가 등재되다 보니까요. 국가유산청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게 원래 2027년에 완공 계획돼 있었던 사업으로 아는데 제가 여기 보니까 지금 2028년으로 바뀌어져 있는데 이게 지연된 건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개관만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래는 준공이 일찍 돼야 되는데 들어와야 될 조사장 벽화가 보존 처리가 늦어지는 바람에.
○ 김명정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52쪽에 근대역사문화거리 재생 활성화 여기에 이거 풍국정미소가 사유재산이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사유재산입니다.
○ 김명정위원   
    그런데 이게 2027년도에 매입돼 있는데 이게 협의가 다 돼 있긴 한 건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당초에는 안 팔려고 하시다가 주인하고 당신이 파시기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럼 매입은 결정돼 있고 진행되는 거에 차질은 안 생기는 거라는 말씀이시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특별한 변수가 없는 이상은 추진이 될 것 같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런데 이 사업 내용이 거의 있는 자산을 활용을 하는 부분이다 보니 보수, 정비, 매입 여기에 집중돼 있어 보이거든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사실은 너무 퇴락된 건물이다 보니까 그게 손을 못 보게 되면 안에 있는 발전기 같은 거는 작동이 다 되거든요. 그래서 밖의 건물은 근대 문화에 맞도록 바꿔야 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거의 시설 쪽으로 많이 들어가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제가 이게 염려가 돼서 말씀드리는 게 시설은 잘 정비하고 예산은 다 들여놨는데 관광객이나 방문객이 늘지 않으면 이게 전시성 사업이다, 낭비성 예산이다,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는 부분이라서 이게 완공 이후에 어떻게 운영이 되어지고 어떤 콘텐츠가 제공이 되느냐에 따라서 그거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운영 계획, 운영비 이런 게 다 확정이 돼 있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영광이발관 같은 경우도 수리 다 하면 그분이 거기서 이발 직접 하시거든요. 그렇게 하듯이 관광객이 왔을 때는 시동 모터도 돌릴 수 있도록 해서 프로그램 돌리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래서 시설 정비 자체보다 이게 도심 활성화 그리고 지역 경제 회복으로 실제로 이게 영향을 연결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알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명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삼재 위원님.
○ 김삼재위원   
    김삼재 위원입니다. 청년 문화 예술 패스 지원 사업 163페이지 여기 19세에서 20세 청년이라고 그랬는데 546명의 관내 대상자 중에 1,760, 31%인데 그러면 이게 선착순 신청이라고 그랬는데 선착순으로 하면 조기에 마감이 되나요, 어떡하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발급률은 100%가 되었고요, 546명. 이용하는 거는 본인들이 25% 선에서 현재까지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 김삼재위원   
    그러면 이게 작년에도 이 사업이 있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해마다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삼재위원   
    작년에는 이게 신청 대비 사용이 몇 프로 정도?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위원장님 상세한 거는 담당 과장님이 보고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삼재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이때 미사용 사용 독려라고 표기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걸 신청만 하고 사용을 안 하는 청소년이 많으면 꼭 필요한 청소년이 이용을 못 하기 때문에 이거 제가 묻는 거고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발급을 받았다는 말은 쓴다는 의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가능하면 많이 쓰도록 독려를 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발급은 53.4%가 했고 사용은 36% 했습니다.
○ 김삼재위원   
    그럼 발급이 50 몇 프로라는 거는 그러면 실제적으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대상자 중에,
○ 김삼재위원   
    예,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게 이 사업이 많이 부족하고 그런 거 없네, 그렇죠? 신청을 받고 있거나?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김삼재위원   
    저는 이게 왜 물어보느냐면 만약에 이게 신청자가 너무 많았을 때는 예산을 늘려서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 그걸 물으려고 질문한 겁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알겠습니다.
○ 김삼재위원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시민회관 석면 철거에 대해서 나오는데 제가 최근에는 사실 시민회관에 가서 상세히 안 봤는데 시민회관 제가 방문했을 때 행사 때 턱이 있어서 넘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 석면하고는 별개인데 어떻게 조치를 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안 그래도 회의 오기 전에도 그런 얘기가 있어서 석면 공사 끝나면서 턱을 요새는 고무 제품도 있고 해서 하는 걸로 담당 회관 관장님이 다른 덴 줄 알고 다른 데 했는데 위치를 잘못 파악해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했습니다.
○ 김삼재위원   
    제가 설명했을 때 그거는 조치가 어려운 게 아니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건데 언제부터 이게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안 했길래 제가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빨리 조치를 취해서 넘어지는 그런 사례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위치를 잘못 알아서,
○ 김삼재위원   
    입구입니다, 입구.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정확하게 파악했습니다.
○ 김삼재위원   
    문이 들어가는 출입구가 두 군데인데 들어가면서 왼쪽 입구 문입니다. 하여튼 빠른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삼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위원님? 석혜순 위원님.
○ 석혜순위원   
    석혜순 위원입니다. 144페이지에 보면 국립국악원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는데요. 지금은 전액 국비 사업이고 만약에 이게 추진이 완료된다면 거기에 인력이라든가 이런 건 어떻게 되는지요, 배치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인력은 본원에서 150여 명이 상주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석혜순위원   
    그러면 우리 지역에 있는 일자리 창출은 전혀 안 되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정규직은 거기서 다 하시고 문화단체 단체나 비정규직 행사 때는 들어갈 수 있는 거죠.
○ 석혜순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는 협조 차원이지 여기 국악원에 우리 지역의 출신들이 직원으로 들어가고 이런 거는 없네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거는 단원으로도 들어갈 수도 있고.
○ 석혜순위원   
    단원은 그러면 지역의 사람을 모집을 합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죠.
○ 석혜순위원   
    그래서 이 좋은 사업을 하는 거는 워낙 영주 지역 같은 경우에는 피아노라든가 이런 거는 전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국악은 악기들이 너무 비싸고 이래서 거의 전공하기가 어려운데 그걸 시민들이 접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은 사업인 것 같고. 이게 추진되면 일자리까지 국악 전공했는 분들이 제가 알기에도 뚜렷한, 국악원에 들어가기가 되게 힘든가 봐요. 그래서 예를 들면 서울대 국악과를 나와도 취업을 못 하고 있는 여기 영주 시민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건 저희들이 협의 과정에서 공모 사업이나 이런 게 있을 때는 저희들이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석혜순위원   
    그리고 152페이지에 보면 영주근대역사문화거리를 위해서 열심히 거기 제일교회라든가 풍국정미소, 영광이발관 이쪽으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래도 관광객들이 찾아옵니다. 찾아오셔서 여기서부터 영주1동에서부터 걸어서 올라가요. 뒤에 관사골 사태까지 올라가서 녹스까지 올라갑니다, 오신 분들이. 올라가는데 거기까지 올라가면 화장실을 이용하고 싶은 관광객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쪽에 화장실이 없어요. 데크길도 해놓고 했는데 거기가 지형이 그래서 안 된다던가 화장실이 없어요. 그래서 오신 관광객들이 거기에 주민 집에 뛰쳐 들어가고 이래서. 물론 이런 역사 문화 거리를 활성화시키면 주민들도 기분이 좋아야 됩니다. 그런데 거기 영주1동에 계시는 분들이 “시에서 이거를 한다고는 하는데 우리는 불편하다. 관광객들이 와서 전부 집으로 뛰어 들어온다, 화장실을 가려고.” 그러니까 거기 데크길 걷다가도 화장실이 없으니까 주민들 집에 무단 침입을 하고 이러니까 주민들이, 제가 1동에 올라가 보면 왜 여기 화장실을 안 지어주냐고 그런 민원이 많으니까 일단 여기 보면 주변 시설 같은 거 이런 거를 하게 돼 있으니까. 물론 이런 거 빨리 개발하고 이게 사실 주민들은 와닿지는 않아요. 아직 거리만 됐고 사업만 한다 뿐이지 주민들의 체감도는 떨어지는 상황인데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쪽에 될 수 있으면 이런 사업하기 전에 주민들에게 최소한 불편이 안 가도록 그런 거는 미리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여기 161페이지에 보면 영주문화관광재단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 문화관광재단에 들어가는 이런 영주시 출연금에 대해서는 감사를 안 하고 계시죠? 안 하는 걸로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매년 전문 회계법인의 회계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재단은.
○ 석혜순위원   
    재단 측에서 하지 시에서 특별히 감사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니요. 일상 감사는 우리 감사 파트에서 하고 있습니다.
○ 석혜순위원   
    매년 12억이라는 출연금이 나가고 있는데 문화관광재단에서 하는 관광, 축제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정말 우리가 시에서 출연금이 나가는 만큼 축제라든가 이런 효율성에 대해서 제고를 해 봐 주셨으면 해요. 매일 같은 거 반복. 하고 나도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라든가 이런 건 크게 발전이 없으니까 이만큼 출연금을 주는 것만큼 시에서도 이 운영비가 나간 효율성에 대해서 매년 점검하고 개선할 여지가 있으면 과감하게 개선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잘 알겠습니다.
○ 석혜순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풍림 위원님.
○ 전풍림위원   
    전풍림 위원입니다. 손창석 국장님, 김명자 과장님 그리고 이번에 전보 조치 조직 개편으로 팀장님들 많이 바뀌셨다,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보니까 결원이 한 분 계시는데 전통사상체험관팀이 한 분 결원이 됐네, 맞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럼 전통사상체험관팀이 세 분이서 하다가 두 분이서 하시는데 업무에 무리는 없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래서 과장님이 그쪽에 토요일, 일요일 부족할 때는 과에서 지원을 나가는 걸로 협의하고 조정했습니다.
○ 전풍림위원   
    업무 지원을 수시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주말에? 그리고 손창석 국장님께서 오늘 저희들이 10대 시의회 개원되고 사실 업무보고 처음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시면 이 현안 사업이 쭉 여러 개가 있어요. 바뀌는 사업도 있고 그랬는데 현안 사업 부분은 오늘 사실 제가 처음 등원한 위원님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그래도 간단하게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다 너무 건너뛰는 게 있어서 다음 과부터는 현안 사업 부문만큼이라도 설명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립국악원 영주 분원 유치 관련해서 동료 위원님께서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굉장히 이게 100% 국비 사업이고 이래서. 5월 달에 유치 추진에 결정이 됐다는 그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계기가 혹시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계기가 선비 축제를 하면서 올해는 국악이 오면서 거기에 교수님들하고 국악 파트에 계시는 박사님들이 오시면서 자연스럽게 “영주에 이런 시설이 있는지는 몰랐다. 이런 시설은 본원에 있는 시설하고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다.”
○ 전풍림위원   
    떨어지지 않다? 오케이. 그래서 조금 전에 경상북도에, 현재는 없습니다. 그런데 경주, 안동, 예천과 약간의 경합 중인 지자체라고 보면 될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럼 영주까지 4개 시로? 저는 여기에 보면 이게 어차피 문체부 사업이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문체부 자체의 설득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지역의 정체성 그리고 지역의 차별성을 저는 분명히 명확하게 우리가 표현을 해야만 이 사업의 유치가 가능하다. 충분히 저는 가능할 수 있다고 보여요. 어차피 경북 북구는 우리는 국악 거점이고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 주셨지만 선비 사장이란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차별성을 그리고 마련을 해서 문체부에 강렬하게 어필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선 준비를 대처를 잘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사실 이게 정부 문체부 사업이다 보니까 추진되려면 사실 정치적인 역할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 거니까 여러 가지 국회의원도 계시고 여러 가지 주요 인맥들을 통해서 이 부분들은 접근을 잘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145쪽 영주 근현대 문화 예술 유산지구 지정 추진 이 사업도 신규 사업인데 이게 아까 국장님께서 주민 반발이 없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고 했는데 저는 그 내용에 대해서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조금 어렵다. 왜냐하면 이 부분의 사업은 모든 사업을 진행을 하면 주민 의견 수렴이 저는 중요하다고 보이거든요. 주민들 의견을 충분히 수렴을 하고 이 사업이 잘되려고 하면 기존에 우리 도시재생 사업하는 게 있죠? 그거와 연계를 해서 추진을 하면 분명히 시너지 효과가 있다. 그런 부분들은 시가 부서에서 그렇게 검토를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5월 6일 날 국가유산청하고 근현대 유산과 사전 협의를 했다고 하네요, 그렇죠? 사전 협의를 진행했는 내용들이 있어요, 실적이라든가? 위원장님, 국장님께서 제가 세부적인 내용들은 답변이 자꾸 과장님하고 해야 되니까 담당 과장님께 답변을 할 수 있도록 발언권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과장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문화예술과장 김명자입니다. 5월 6일 날 국가유산청에 사전 협의하기 전에 4월 16일 날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근대 역사 문화 공간 보유 지자체는 연구 용역비를 우선 지원하겠다는 국가유산청의 얘기가 있었고요.
○ 전풍림위원   
    용역비는 국가유산청에서 지원하겠다? 오케이.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근대 역사 문화 공간이 있는 지자체가 9개 지자체가 있는데 그중에서 저희가 조금 빨리 기초 조사 용역 착수가 들어간 상태입니다.
○ 전풍림위원   
    용역비는 그렇게 그러면 정리가 되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여하튼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원도심 활성화하고 연계한 종합 계획을 만들어서 그렇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그 부분도 같이 검토를 해서 진행을 부탁을 드리고. 여기에 보면 도시과에서 저희들이 선정된 행안부 공모 사업이 있는 거 혹시 아세요, 도시과에서 행안부 공모 사업 선정된 사업?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알고 계세요? 이게 제목이 깁니다. 사회 연대 경제 혁신 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돼 있네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이 부분도 지정 추진할 때 같이 협업을 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부탁을 드릴게요. 뒤 페이지 146쪽에 삼봉 정도전 역사 문화관광 자원 활용 커뮤니티 거점 조성인데 이 사업이 25년도에 저희들이 공모 사업 신청했다가 떨어진 사업입니다. 맞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보니까 제2차 경북 지역 개발계획 수립 신청서를 제출을 했어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재추진하는 사유가 특별히 있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일단 신청은 했는데 선정이라든지 이거는 도의 선정을 기다려 봐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게 혹시나 안 될 수도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 전풍림위원   
    여기 사업지는 과장님이나 국장님들,   팀장님들 다들 아시겠지만 접근성 문제라든지 그리고 여기에 보시면 인프라 그러니까 주차장이라든지 도로 통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교행이 안 되는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공간적으로 조금 협소합니다.
○ 전풍림위원   
    협소하고 그리고 안전사고 위험도 있는 지역이고. 그래서 이게 가능할까? 저는 굉장히 우려스러운데. 선정 가능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부서에서 추진을 할 만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서 추진을 하는 것 같아요. 여하튼 준비는 철저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147쪽 영주시 남부권 문화 체험 관광 활성화 사업 관련 있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이 부분도 저는 이 사업 선정의 객관성에 대해서 정말 의구심이 듭니다, 본 위원은. 내가 8대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 관련 35억, 물론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지 않은데. 이게 보시면 사업이 내용이 보시면 전시관하고 수련관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이게 단순 시설 정비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전시관이라든지 수련관이 건물이 노후화된 상태고 전시관이 노후된 시설물 개선이라든지 콘텐츠도 개선하고 그다음에 숙박인 수련관이 단체 숙박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요새 트렌드가 가족 단위의 개별 숙박으로 하다 보니까 개별 객실로 하고 화장실도 넣고 해서 리모델링을 해서 관광 활성화를 할까 싶어서 진행한 사업입니다.
○ 전풍림위원   
    무섬마을 아까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지만 종합 정비 사업도 추진을 하고 있고. 저는 이 부분에서는 이런 문화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은 제가 봐서는 이 관광벨트를 정말 조성을 해서 예를 들자면 소백산, 부석사, 소수, 무섬마을 연계를 해서 장기 체류할 수 있는 그런 부분, 진짜 체류형 관광으로 만들 수 있는 부분 이렇게 숙박이라든지 워케이션이라든지 이런 걸 조성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여하튼 사업 추진을 시작하게 되셨는데 향후에는 정말 문화관광과 지역에 우수 농특산품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해서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 사업을 가지고 해야만 저는 경쟁력이 있고 이 사업들이 나중에 경제 활성화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분명히 기여를 할 수 있다, 관광 자원 확보도 그렇고.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서 진행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잘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복합 사업으로.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그리고 부석사박물관 이게 과거에는 2009년도에는 준공할 때 성보박물관으로 그때 명칭이 되었었는데 이 사업들이 보시면 제가 다른 말씀을 안 드렸는데 문화예술과 특성상 조금의 사업이 늦어질 수는 있습니다. 늦어질 수는 있는데 여기에 보시면 2월 달에 업무보고 할 때 저희들이 일단 정식 개관 날짜를 27년도 5월로 그때 보고를 하셨어요. 알고 계시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그런데 한 1년 가까이 연장이, 물론 사유는 있습니다. 귀환이 늦어지고 그런 부분도 있는데.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부석사하고 협의 과정에서 준공은 올 10월에 하되 시범 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조사당 벽화 고정된 게 오면 정식적으로 개관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 전풍림위원   
    당시에는 2월 달에 할 때는 그러면 그때도 차라리 일관성 있게 하지. 안향 선생 뒤에도 마찬가지고 이게 3월에 공사 착공한다고 그러는데 9월까지 이렇게 많이, 사실 6개월이나 공사가 지연이 되는 부분도 있고. 지연된 사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기술자문위원 심의라든지 이게 실시 설계라든지 이런 행정 절차, 실시 설계 변경 이런 부분이 반영되다 보니까 지체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게 제가 사유가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러면 저희들이 작년 연도 말에 이 사업계획을 다 세웠을 때 업무보고를 2월 달에 받잖아요. 그러면 사전 절차라든가 협의 기간을 충분히 계산을 안 하고 했다는 게 그건 안 맞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 특성상 문화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절차 복잡한 거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저희들이 여유를 가지고. 우리가 왜냐하면 의회에서는 위원님들은 “5월 달에 개장하기로 했어, 6월에 개장하기로 했어.” 예를 들어서 “준공을 됩니다.”라고 했는데 이게 자꾸 딜레이가 돼버리면 결국은 집행부의 신뢰가 자꾸 떨어지고 6월에 안 됩니다. 사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이 사업들이. “6월에 준공됩니다.” 해놓고 보통 9월, 10월, 12월 연말까지 갑니다. 그러기 전에 여러 가지 절차라든지 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다 그거를 마무리를 하고 면밀히 분석을 하고 우리한테 보고를 올려주시면 고맙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153쪽 영주 역사 자료관 설립이 이게 문제가 있어 보여서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이게 총사업비가 19억 5,000만 원 계상을 해 놨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추계를 해 놨는데 이게 원래 웹툰방탈출테마파크죠, 이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이게 그러면 기존 시설하고 용도하고 기능이 다 실질적으로 이제 바뀌잖아요, 사업이 내용이? 그러면 이 예산으로 규모를 봐서는 공유 예산 우리가 관리계획안 승인을 받아야 되지 않나요, 19억 5,000만 원이면? 사업 내용하고 용도하고 기능이 다 바뀌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전통사상체험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부만,
○ 전풍림위원   
    거기에 보면 웹툰방탈출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어요. 그럼 조례도 이 사업 안 할 거잖아, 안 하시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그럼 조례도 폐지도 해야 되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그거는 관광진흥과에서.
○ 전풍림위원   
    그거는 관광진흥과 하면 되고. 그런데 사업 자체의 용도하고 기능이 바뀌는데 이거를 안 받아야 된다. 받아야 된다. 한번 그거는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이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승인을 제가 봐서는 받아야 될 것 같다. 물론 회계과하고도 한번 협의를 한번 해보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역사 자료관도 이게 만약에 운영을 한다고 하면 관련 조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죠? 그리고 157쪽이 전통문화체험 단지 조성 사업 관련해서 이것도 지난 2월 달에 업무보고 때 제가 질의를 본 위원이 했습니다. 마무리가 안 되는 갑갑한 상황이죠? 집행부도 갑갑하고 저희들도 갑갑한데 이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괴헌고택 같으면 계속 업체 일단은 선정 중에 있고요. 그 전에 형상 변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진행이 있어서 지연된 상황입니다.
○ 전풍림위원   
    저는 내년도 12월에 이거 마무리 저는 자신 없습니다, 제가 봐서는. 그리고 이게 이 2개의 공사가 마무리가 되고 준공이 돼야만 저희들 관련 조례하고 지침 마련할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운영하고 조례안.
○ 전풍림위원   
    준공된 건물하고 이런 부분들은 운영을 하고 계신다고 아까 얘기하셨나, 일부?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개별 가옥들은 일부 준공이라든지 건축물대장이라든지 이런 게 다 나와 있는 상태라서 일부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일부죠? 이게 제가 우려되는 게 개장 전에 추가 보수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또 들어갈까 봐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그거는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달라,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문화재 관련해서 며칠 전에, 제가 이 부분은 질타를 할게요. 과장님도 그날 현장에 오셨고 담당 팀장님도 오셨고 담당자도 오셨는데. 저희들이 비지정 문화재에서 지정 문화재로 변동 사항이 생깁니다. 되면 상당히 지역의 주민들분께서는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닌 거는 우리 과장님들이나 공직자분들이 잘 알고 계십니다, 여러 가지 건축 제한, 행위 제한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2020년도 분기 예를 들자면 수락당이라는 비지정 문화재를 도지정 문화재로 변경이 됐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승인을 받았어요. 과정들이 당시에는 물론 부서에서는 합법적일 수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요구하는 방향이, 공시하는 방법이 첫 번째가 공청회죠? 두 번째가 홈페이지 개설, 세 번째가 일간지?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그런데 시골에 계신 분들이나 사실 관심이 없는 분들은 과장님도 다 인지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는데 두 번째는 뺐죠? 홈페이지 공시하는 부분은 이제 안 되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지금요?
○ 전풍림위원   
    예, 현재 상황은. 지금도 가능합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지금도 가능합니다.
○ 전풍림위원   
    가능한데 영주시에서 관리를. 그럼 주무 관리 부서에서 부분은 저는 봐서는 아예 빼는 게 맞다고 봅니다, 내부 규정으로.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향후에 들어온 거는 없는 상태인데 들어왔을 때는 저희들이,
○ 전풍림위원   
    공청회는 반드시 거쳐야 된다는 내부 규정을 두든지 그렇게 해서 그거는 지침을 두든지 그렇게 만들어 주셔야 돼요. 저도 화가 나던데 주민들이 전혀 모르는 이장님도 모르고 그 문중에 일부 분들만 알고 계시는 지정 문화재가 변경된다, 이거는 사실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당시에 의원을 했지만 의원인 저 조차에게도 이 말씀이 그날 처음 들은 거예요. 그러면 사실 의원은, 제가 의원이어서 그런 게 아니고 저는 시민들의 대변인이고 대표자 역할을 해야 됩니다. 의원이 모르는 일들이 어떻게 진행이 됐으며 사실 이 부분에서 저도 굉장히 불쾌하고 화도 나지만 방법에 대해서는 내부의 규정을 그렇게 강화를 시켜놔라. 안전장치를 해놨으면 좋겠다. 그 부분은 꼭 약속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161쪽에 영주문화관광재단 지원 사업 관련해서 2월 달에도 제가 본 위원이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역 문화 예술 공연 같은 경우는 연중행사입니다, 그렇죠? 제일 밑에,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여기 공연들이 영주시에서 보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죠? 다른 타 단체에서 하는 것도 많고 프로그램도 많고. 이런 부분에 중복 지원되지 않도록 공연 시기라든가 이런 부분을 부서 간에 꼭 조정을 해 달라,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 도시재생과에서 보면 더이음올림센터라고 휴천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올해 준공 예정인 건물 혹시 아세요, 과장님?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알고 계시는구나. 여기 보면 1층에 복합 문화 공연장이 있죠,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여기 복합 문화 공연장이 있기 때문에 여기 지역 문화인들이나 시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하고 소통을 해서 이 부분도 같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162쪽만 볼게요. 26년 제3회 영주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있습니다. 과장님,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이 사업 계속 해야 되겠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지금 올해 저희가 모집을 했을 때에는 23년, 4년보다도 더 많이 모집된 상태고요. 거기에 이 행사를 하면서 저희들 영주시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 부대 행사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겸해서 영주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풍림위원   
    알릴 수 있는 홍보의 전환이다? 그런데 이 사업에 홍보를 하는 부분도 일부 공감을 합니다, 동의를 하고. 동의를 하는데 지금 올해가 3회째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1회 때, 2회 때 사업의 부실함에, 진행 운영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개선이 필요하다. 그 부분들은 더 잘 아실 테고 여기에 보시면 동양대학교 e스포츠학과가 올해 아마 전문 인력 양성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면 동양대학교와 연계를 해서 이 대회에 참여를 할 수 있을지 그 부분도 한번 같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서 하는 것도 맞지 않느냐. 지역에 대학이 관련 과가 있으니 이 부분도 같이 그렇게 협의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그리고 지금 e스포츠 대회 개최 날짜가 8월 1일입니다, 맞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여기 보시면 저희들이 공교롭게도 8월 1일 날이 시원나잇페스티벌이 열리는 시기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참가자들이 축제를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같이 부서하고 협업을 부탁을 드릴게요. 밑에 정감록 1승지 문화마을 조성 사업이 있습니다. 제가 지방시대정책실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방시대정책실에 이 사업과 유사한 사업, 소규모 마을 활성화 사업이 있어요. 풍계 승지 마을로 해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그 부분도 연계해서 금계리에 보시면 마을 호텔, 마을 여행사 운영 하고 있는 게 있거든요. 여기 지금 현재 문화관 조성 사업에 포함할 수 있는 사업들이 일부는 제가 있을 것 같아요. 같이 협업을 해달라,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이거는 현재 보고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금양정사 복원 계획은 어떻게 되었는지 혹시?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금양정사요?
○ 전풍림위원   
    예.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저희들 도의 예산을 3,500만 원 받아서 수습 조사 용역이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습 용역이 끝나면 폐기물 처리하고 그래서 내년에 설계비 신청할 예정입니다.
○ 전풍림위원   
    내년에?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설계비는 내년 예산으로.
○ 전풍림위원   
    도비는 확보를 해야겠죠?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일단 신청해서 최대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도 의원님 저희 지역에 세 분이나 계시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 부분은 활용을 하시라, 그렇게 말씀드리고. 만죽재고택 뒤 페이지에 있는데 이게 그때 보수 공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 마무리가 혹시 됐나요? 만죽재고택 어떻게?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사업이 너무 꼭지가,
○ 전풍림위원   
    본체 구들에 보면 보수 공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지금 현재 설계 중입니다.
○ 전풍림위원   
    아직 설계해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예.
○ 전풍림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지난번 2월 달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설계하고 이게 사업 공사 진행 중에 예를 들자면 체험자들이 같이 하는 게 안전 문제가 우려가 돼서 그래서 빨리 진행을 하고 그 부분하고 교체가 안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달라고 그때 요청을 드린 적이 있어서. 그 부분은 하여튼 잘 안전 관리는 철저하게 해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명자   
    잘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문화예술관장님 오셨죠? 한마디도 안 하시면 섭섭할 것 같아서. 시민회관 석면 철거 개축 공사를 이 부분도 한 달 정도 늦었어요, 그렇죠?
○ 문화예술회관장 전명희   
    문화예술회관장 전명희입니다. 사업 추진에 있어서 저희가 전기 공사를 입찰을 먼저 했어야 됐었는데 석면 철거 쪽만 신경 쓰다 보니까 그 부분이 누락이 되어서 공사를 중지시켜 놓고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9월에는 공사 준공이 됩니까?
○ 문화예술회관장 전명희   
    당연히 예, 가능합니다.
○ 전풍림위원   
    그때도 가능하다고 그랬는데 2월 달에.
○ 문화예술회관장 전명희   
    저희 당초 8월 말까지로 돼 있는데 그 무렵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혹시 대관하고 행사하는 부분에서 지금 8월 달까지 저희들이 예상을 했는데 9월 달에 연기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10월 중으로 10월이나 9월 말 이후로. 그러면 차질이나 혹시 부분이 없어요?
○ 문화예술회관장 전명희   
    그거는 시민회관에 대관 건은 문의가 들어오면 저희 공연장 사용하는 걸로 하고 일정은 조정하고 있고 최대한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하여튼 시민들이나 여러 관계자분들께 불편의 자료를 안 한다고 하니까 부분은 관장님께서 잘 협의를 하시고 이해를 시켜 주시고 설득을 해서 그렇게 진행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회관장 전명희   
    잘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전풍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포괄적으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섬마을에 사유지가 있죠, 사유재산? 지난번에 국장님하고도 잠시 얘기를 했었는데 이것이 전통 마을의 이미지를 상당히 흐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협의해서 전통 마을에 맞는 그런 구조로 개선할 의지가 없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저희들이, 양옥집 말씀하시죠?
○ 위원장 권오기   
    예.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양옥집을 짓는 집들은 옛날에 다 초가집이다 보니까 만약에 그걸 뜯고 새로 지으면 초가집을 지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살고 계시는 분들이 협조를 안 하시는지 못 하시는지, 못 하신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주 장기적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시던 분들이 대를 바꿨을 때 자제분들이 안 내려왔을 때 빈집이 되거나 이래 되면 길이 열리지 않을까. 장기적 관점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것이 안동의 하회마을이라든가 전통 마을을 우리가 관광을 할 때 보면 상당히 시대적인 배경이 쭉 흘러나오는데 이 무섬마을은 도대체 이게 어느 시대에 사는 건지 이게 헷갈립니다. 돈은 상당히 투자를 하시는데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접근을 해서 빨리 해결하는 그런 길을 한번 열어주십시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권오기   
    국장님, 노력해 주시고. 문화재단에 국장님 나오셨죠? 잠깐만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재단이 이런저런 얘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역에서 턴키로 우리가 출연금을 받지 않습니까, 시로부터? 받아서 집행을 하는 것이 보면 거의 다 외지로 예산을 편성을 하시는데 굳이 그렇게 어떤 규모나 질적인 면에서 외지로 가야 할 만한 그런 건이 있는지. 제가 봤을 때는 그게 잘 이해가 안 갑니다. 그다음에 행사 시에 보면 내용이 아까도 석계순 위원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내용이 변화가 없어요. 쉽게 얘기해서 시민들이 지겨워합니다. 이런데 참신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게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런 인재 영입은 할 생각이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세경
    문화재단 전세경 사무국장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관외에 발주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 25년에 저희들 5개 축제에 행사 하나 해서 6개 정도를 했는데 예를 들어서 소백산철쭉제 같은 경우에 지역 업체 비중이 50%가 넘어갑니다. 대신에 시원축제 같은 경우에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라든가 이런 기구가 영주시 관내에는 없기 때문에 영주시에서 충당할 수 있는 거는 무조건 영주시에서 합니다, 없는 경우에 관외로 가고 있는 실정이고. 두 번째 질의하신 부분은 5월 초에 영주선비문화축제 그다음에 5월 23일 소백산철쭉제 시절에 보면 언론에 나온 거 보면 작년과 비교해서 선비축제 같은 경우에는 순흥으로 일원화한 후에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 그렇게 악의적인 기사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소백산철쭉제도 마찬가지고 이번 시원축제도 장소 이전 때문에 논란이 있었지만 불과 일주일밖에 안 남았지만 일단 결과를 한번 보시고요. 그때 한번 질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결과를 한번 기대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분이, 조현숙 위원님.
○ 조현숙위원   
    조현숙 위원입니다. 제가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문화재단국장님 올해 사업은 그렇지만 결국 시원페스타는 다시 예전과 같은 방향으로 돌아갔지 않습니까, 그렇죠? 거의 유명인 가수나 그런 외부 행사로 다 하셨단 말이에요, 그렇죠? 맞죠? 그리고 작년에도,
○ 위원장 권오기   
    잠깐 조현숙 위원님, 질의는 관광진흥과에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조현숙위원   
    아니요, 이거 재단 문제라서.
○ 위원장 권오기   
    관광진흥과에 출석하시죠?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세경
    예, 출석합니다.
○ 조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재단의 사무국장님 그리고 관장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의 계승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문화예술과와 문화예술회관 그리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25 정회)
(11:34 속개)

    - 관광진흥과      처음으로
○ 위원장 권오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안녕하십니까. 문화복지국장 손창석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관광진흥과 과장 및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 박영화 과장입니다. 관광정책팀 박현배 팀장입니다. 관광마케팅팀 전재현 팀장입니다. 관광개발팀 김재갑 팀장입니다. 관광시설팀 홍진희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2026년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 위원장 권오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의 전세경 사무국장님께서 배석하였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과장님과 재단의 사무국장님께서는 질의가 있을 때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석 위원님.
○ 이정석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정석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계속. 먼저 부석사 관광지 관광개발 사업 처음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부석 복합 관광단지 조성이 어떻게 됐죠? 어렵게 살아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는 내용이 없고 용역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 사업은 부석사 관광지 종합 관광개발 사업하고 중복되는 사업도 있고 사업의 추진에 문제점과 재검토 결과 재보류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렇죠? 안 그래도 내용이 이것저것 중복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상임위에서 부결이 났던 게 다시 올라왔던데 지금 안 보여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부석사 관광지 관광개발 사업 부분 이게 3년 동안 사실은 걸으면서 부석사를 보자는 취지예요. 그래서 준비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직 아무것도 된 거는 없죠, 부석사에? 저도 부석사를 자주 방문도 하고 최근 가고 있는데 세부 계획이 어떻게 나와 있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세부 계획은 있고요. 이게 2027년도 도 전환 사업비 확보가 되어야만 사업은 추진되는 거고요. 나머지 기본계획 용역이나 이런 사업은 완료되어 있고 도하고 계속 교류하면서 정리가 되어서 최종적으로 계획은 정리가 되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지금 버스를, 그렇죠? 셔틀로 돌리든 혹은 아니면 일단 밑의 주차장 곧 조만간 쓰기로 했잖아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런데 올라가면서 볼거리는 아무것도 준비가 된 게 없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오른쪽으로 있는 사업은 시굴 결과 문화재가 나오고 해서 사업이 많이 지체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정석위원   
    그 부분도 확인을 하고 있는데 도에서는 조만간 빨리 밑의 주차장을 쓰라는 부분을 제가 전달받은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저희는 아무것도 준비한 게 없고. 협의를 해서 그 부분을, 사실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없는데 본 위원도 밑에 주차장에다가 주차를 하고 걸어 올라가라면 싫을 것 같습니다, 주변 경관이 아무것도 없는데. 그 부분 조속히 준비 부탁드리고 그리고 그 주변에 주민분들하고 물론 의견 수렴을 하셨겠지만 제가 최근에 들었던 내용들은 여기 저희들이 보고 있는 이 서류와는 내용이 다른 부분이라서. 특히 미로공원이라든지 이 부분에 대한 불만도 많고 전혀 사용이 안 되고 있고 잔디광장도 요즘 같은 날씨에 누가 잔디광장에 있겠습니까? 과거에 여기에 좋은 시설들이 들어오기로 됐던 부분이 없어진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잔디광장도 물론 배수 시설부터 다시 해야겠지만 그 부분을 하시면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재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도하고 상의해서 하여튼 열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다음 보겠습니다. 197페이지 안빈낙도 유니크 타운 조성 사업. 이 사업은 사실 일찍 됐어야 되는데 문화재다 보니 일정 부분 이해도 갑니다. 그런데 결과론적으로 선비문화축제에 좋지 않은 방향성이 있었고 저도 축제 기간 내내 선비촌 도서원 전체에 항상 있었어요. 있었는데 계속 그 부분이 개방되지 않고 오히려 좋지 않게 흉물스럽다는 표현까지 제가 쓰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외지인께 보여드렸다는 부분에서 좋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9월 달에 준공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운영 어디서 하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 협의 조정해서 시설 관리는 소수서원 관리사무소에서 하는 걸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소수서원 쪽에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소수서원 관리사무소에서.
○ 이정석위원   
    관리사무소에서? 과거에 재단에서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결국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내부적으로 그렇게 정리되고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 부분 잘 마무리해서 왜냐하면 운영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제 지역구가 굳이 아니더라도 지역의 관광 시설로 봤을 때는 저희 숙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부족한 부분이고 조속히 처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분에서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유치 활성화를 인센티브 지원. 지금 여행사 인센티브는 53%까지 올라왔는데 숙박형 투어가 많이 부족하네요? 저희가 숙박 부분이 부족한 부분도 제가 인지를 하고 있지만 혹시 특정 문제가 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이거는 타지에 계신 분이 숙박을 하고 청구를 하면 지급하는 거다 보니까 하여튼 미흡한 거는 저희들이 홍보를 더 해서 숙박하고 지출하면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를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이 지역이 숙박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부분도 인지를 하고 있는데 본 위원도. 부족하다 하면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는 시기에 변경을 해서라도, 그렇죠? 아니면 여행사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을 하시든 해서 탄력적으로 이용을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다음에 201페이지에 죽령주막은 어디까지 진행이 되셨습니까? 얘기가 너무 많아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죽령주막이 백두대간 개발 행위하고 문화재 형상 변경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추진이 처음에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는데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관계 기관하고 협의가 잘 되고 있다고 보고드리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래서 부분을 왜냐하면 지역에서 물론 더 많이 관심을 가진 분도 계시겠지만 도가 접경이 돼 있기 때문에 위에 단양 쪽 부분에서는 오히려 이득을 보는 부분이 있다는 쪽까지 저희 지역에서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그래서 디자인은 본 위원이 듣기에는 지난번에 정리가 됐었다는 부분. 그러면 지금 봤을 때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절차적으로 국립공원 안인 거 하고 증축이 불법이 있었던 부분을 해소하는 부분하고 그런 부분 때문에 지연이 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연말까지 가능하시겠어요? 제가 본 위원이 다녀온 바로는 실제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올 연말은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런데 그렇게 올려주셨잖아요, 그렇죠? 추진 계획에?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목적은 그런데 하여튼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이 부분에서 저도 관심이 있어서 본 위원도 몇 번 다녔지만 진행된 부분이 굉장히 부족해요. 그런데 2월 달에 말씀하셨을 때는 올해 몇 월 달이죠? 10월 달에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고 오늘은 연말에 마무리를 해서 1월 달에 운영을 할 수 있다고 말씀, 그렇죠? 저희한테 보고를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어려운 상황이라 아무 그런 부분이 없는데 지금부터 갑자기 8월 달에 용역을 완료해서 12월 달까지 한다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 같아서. 그럼 있는 그대로 말씀을 해주시면.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락길 정비 공사 이 부분은 저도 여기저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다른 부분보다 단산에 9대에 우충무 위원장님께서도 언급을 한 번 하셨던 부분인데 자락길 방문의 집 내용 아시나요? 9대 우충무 위원장님께서 언급을 하셨던 부분이에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방문자 센터 조성하는 사업 말씀?
○ 이정석위원   
    예, 단산 좌석 가는 쪽에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해 보셨어요? 그때 방치가 되어 있는 걸 우충무 위원장님께서 언급을 하셨고 저 역시 부분을 확인을 했고 그 부분에서 서로 지역과 협의해서 그냥 두지 않고 상생해서 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이후에 본 위원이 봤을 때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질의드립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상세한 거는 과장님이 대신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 위원장 권오기   
    과장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관광진흥과장 박영화입니다. 그때 우충무 위원장님 계실 때 저희가 현장을 방문했는데 가보니까 너무 오랫동안 방치가 되어 있다 보니까 이게 수선이고 할 때는 상당한 비용이 많이 들 것 같고 해서. 그리고 저희가 사실은 그쪽이 펜션이 많으니까 마을하고도 협의를 해서 마을에서 운영하면 안 되겠냐 하니까 마을에서도 힘들다. 그리고 인근에 펜션 업체들한테도 물어보니까 운영할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향후로는 이거를 시에서 매각을 하든지 그런 식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정석위원   
    결국 시의 자산이 시에서 관리를 하지 못해서 매각을 해야 되는 상황까지 온 거네, 그렇죠?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일단 그렇게는 저희가 검토는 하고 있는데요. 고민을 한 번 더 해보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고민해 주시고요. 본 위원도 지역구 내에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 더 같이 챙겨보시죠.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알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조현숙 위원님.
○ 조현숙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현숙 위원입니다. 195페이지 서천 수변 문화관광 자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주 무대 설치 공사는 준공이 되었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조현숙위원   
    국장님이 보시는 관점에서 이 주 무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저번에 간담회 때 말씀하셨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한 번 더 현장을 살펴는 보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이 부분은 사실 이거를 선비문화축제나 그런 부분들이 무대를 상설로 하기 때문에, 무대를 저희들이 행사 때마다 만들기 때문에 그래서 이 무대를 설치한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 문화복지과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런데 과연 선비문화축제나 이런 시원나잇페스타 이런 부분들을 장소에서 할 수 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이번에 축제의 방향이나 이걸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고 관광객이나 관람하시는 분의 숫자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관점은 달리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서 무대를 만들었을 때는 그렇게 대규모 많이 하는 걸로 계획을 잡진 않았고요. 그래서 지금처럼 5번 시원페스타처럼 유명한 가수가 왔을 때는 무대가 좁다고 느끼는 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쪽에서 축제하는 데에서는 관점으로 봐서는 위치 놓을 때도 고민은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하여튼 그런 점은 있을 수 있다고는 판단을 합니다.
○ 조현숙위원   
    주 무대 설치 공사비로 어느 정도 비용이 소요됐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11억 예산 소요됐습니다.
○ 조현숙위원   
    앞으로는 이런 부분은 준공이 나고 이런 부분들 시설물에 대해서는 한 번 하게 되면 계속 그거를 사용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 11억이라는 예산도 적지 않은 예산인데 이런 부분들은 조금 심도 있게 생각을 해서 그렇게 설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 배수로가 행사 때마다 보면 배수로가 잘 안되잖아요. 그러면 여기 진도 추진상황이 50% 정도 되었는데 9월부터는 그 부분을 공사를 하실 건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여기서 진도 50%는 주 무대가 설치되어서 50%라고 했고요. 이 바닥 공사는 아직까지는 실시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그 자리에서 할 때 비가 고이는 부분,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바닥을 어떤 것으로 하는지는 아직까지도 내부에서 많은 고민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고 기본적으로는 자연 배수될 수 있도록 하는 거를 기본으로 하면서 우천시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렇게 잘 마무리해 주십시오. 그리고 196페이지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사를 하시는데 처음에 행사 계획이나 예산이 집행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작년 농특산물 축제도 그렇지만 올해 시원나잇페스타도 갑자기 장소 변경을 하셨죠, 그렇죠? 그리고 올해는 선비문화축제하고 소백산철쭉제도 작년과 달리 장소를 변경하셨어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봐서는 장소는 갑자기 변경하시는 거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그런데 선비문화축제와 소백산철쭉제는 장소를 변경하신 부분이 더 행사 진행에 있어서 매끄럽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올해 행사도 잘 되었고 앞으로는 이 장소에서 하셨으면 합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시원나잇페스타는 내년에는 27년에는 조금 더 많이 생각해서 장소나 다른 행사 같은 부분들도 많이 생각을 해서 다시 이 부분은 많이 다듬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올해 선비문화축제하고 소백산철쭉제는 외부 인력을 많이 쓰지 않고 연예인도 많이 들어오지 않고 행사를 비교적 잘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시원나잇페스타는 전부 연예인 행사로밖에 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불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 업체나 지역 문화예술인은 1명도 들어오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강변가요제는 여기 시원나잇페스타하고 별개의 집행된 예산이잖아요,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산은 별개지만 부대 행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시원나잇페스타에는 지역 예술인은 1명도 들어오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부분에 대해서 지역 예술인들이 말씀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농산물축제가 전년도에는 풍기인삼축제랑 같이 했지 않습니까, 장소를 갑자기 변경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풍기인삼축제에 농산물축제가 같이 병행되지 않고 농산물축제는 독립적으로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97쪽 안빈낙도 유니크타운 조성 사업인데요. 이 부분은 61억이라는 예산이 투입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사 기간도 늦어지고 있고 숙박 시설도 12개, 객실 41개 이 정도의 수용 규모입니다. 그런데 예산 규모에 비해서 실제 이용한 객실이나 수용 인원이 매우 제한적이죠? 선비촌이라 할지라도 이러한 사업 규모가 투자 대비 효과가 충분하다고 한 판단 근거가 처음에는 있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선비촌이 사실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문화재를 모아서 집단화한 시설인데 우리가 처음으로 시작할 때는 많은 시에서 와서 잘 지었다, 잘 지었다 이랬는데 우리는 숙박을 하면서 보니까 현대 트렌드에 못 맞췄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음부터 짓는 데에서는 현대인들이 맞게 화장실도 안으로 들어오고 하면서 더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으로 하다 보니까 관광객들의 니즈에 맞게 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비수련원 쪽에 있는 것도 그거는 단체 손님 위주인데 거기도 국가사업이 있으면 이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 하고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리고 여기 객실이 12개에 불과한데 성수기에 예약이 힘들 경우는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힘들,
○ 조현숙위원   
    힘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힘들어야 저희들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영주도 가서 쉬려고 하니까 좋은 데서 못 들어가는구나. 이렇게 입소문 나면 수련원도 바뀌어 갈 수 있는 추진력도 생길 것 같습니다. 하여튼 홍보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예약이 힘들면 선비수련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선비수련원에도 제가 봐서는 방을 터서 크기를 크게 만들고 거기에 화장실이 들어가고 해서 잘 활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다음에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이 공모 사업 같은 것이 있으면 그렇게 활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조현숙위원   
    그리고 201페이지 죽령주막인데요. 이건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데 죽령주막은 원래 이게 소유가 어디로 되어 있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시 소유를 민간 위탁주고 사업하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게 10억이라는 비용이 건축물 증·개축에 사용이 되는데요. 이게 다 마무리가 되면 민간 위탁을 주실 예정이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현재 민간 위탁되어 있는 상태 상태입니다.
○ 조현숙위원   
    되어 있습니까? 그래요. 그러면 이게 준공이 되면 주막으로 활용을 하시겠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음식점.
○ 조현숙위원   
    요즘에는 MZ세대나 젊은 세대들은 SNS나 이런 데 홍보도 많이 하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주막이라는 발상에만 그치지 않고 저는 낮에는 차 종류나 그런 부분들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홍보가 되고 이러면 소백산이 있는 풍기가 알려지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음식이나 아니면 주류 판매 되면 사진이나 그런 거는 별로 많이 찍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사고를 발생을 해서 차 종류나 그런 부분들로 변경을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죽령주막으로 인해서 소백산이 영주가 주요 도시라는 부분들이 알려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12쪽이요. 팸투어 마케팅인데요. 이 부분은 오히려 예산이 적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잘 활용을 해서 영주를 좀 더 알릴 수 있고 팸투어를 외국인 해외여행 업체를 초청하고 이런 부분에서 이 예산으로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팸투어를 하게 되면 상설로 볼 수 있는 볼거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어떤 부분을 보여주시고 계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서 축제 때 이럴 때 많이 초청하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주요 관광지는 선비세상, 소수서원,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무섬마을까지.
○ 조현숙위원   
    그런데 선비세상에 상설로 볼 수 있는 그런 볼거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는 선비세상 그쪽에 상설 공연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래서 선비세상은 주중에는 하루에 10명도 올 때가 있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주중에도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그런 공연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학생들도 올 수 있고 공연이 있으면 학생들도 소풍이나 아니면 수학여행이나 이런 걸 유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주중에는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하여튼 이 팸투어는 조금 더 예산을 늘려서라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잘 알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조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12:09 정회)
(12:59 속개)
○ 위원장 권오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정 위원님.
○ 김명정위원   
    김명정입니다. 194페이지에 부석사 관광지 아까 앞에 동료 위원님이 질문을 주셨는데 전환 사업비 이게 아직 확보가 안 됐다고 그러시는 거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런데 이게 전환 사업비가 반을 차지하는데 이게 만약에 확보가 안 되면, 확보가 되는 게 확실시된 건지 아니면 안 됐을 때 어떤 대책이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확보가 될 것 같습니다.
○ 김명정위원   
    된다고 보면 되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김명정위원   
    아까 그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쭤봤고요. 195페이지에 서천 수변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 이거 있는데 제가 이거를 보면서 잘 몰라서 여쭤보는데 원래 이게 기반 시설 정비 공사가 이루어지고 주 무대가 준공이 나야 되는 거 아닌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큰 그림은 같이였었는데요. 주 무대부터 설치하고 밑에 공사하기로 사업 순서를 그렇게 정했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러니까 이게 보통은 같이 가던지 아니면 기반 시설이 만들어지고 주 무대가 되든지 보통은 그렇지 않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게 보실 수도 있을 수는 있는데 저희들은 주 무대 설치를 먼저 하면 행사를 할 때에 무대 설치비가 먼저 절감이 될 것 같아서 절감을 먼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하다 보니까 무대를 설치를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 김명정위원   
    제가 염려스러운 거는 이게 보통 기반 시설에 거기 위치 보면 배수도 들어가야 되고 화장실 공사나 스탠드 등이 정비가 다 되고 주 무대가 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이게 주 무대는 이미 준공이 돼 있고 기반 시설을 배수관이나 하다 보면 주 무대에 훼손이 돼서 다시 재건립이 돼야 되고 이런 과정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주 무대는 언덕 위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밑의 공사하고는 완전 별건으로 보시면 됩니다.
○ 김명정위원   
    그러면 지장은 전혀 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김명정위원   
    주 무대 설치 공사 끝나고 기반 시설인데 여기에 발주 계획에 준공이 언제라든지 이런 시점은 안 나타나져 있는데 이거 기한 내에 다 가능은 한 거 맞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일정이 아직까지 안 나왔는 게 아직까지 기반 정비 설계하고 인허가 추진 단계라서 그런데 이것만 나면 내년 행사하는 데는 지장 없, 공사는 기한 안에 마칠 것 같습니다.
○ 김명정위원   
    알겠습니다. 198페이지에, 그전에 지난번에 축제가 지나가서 한번 말씀드리는데 지난번 간담회 때도 한 번 말씀드렸지만 이게 축제라는 게 시에서 물론 집행부 전문적으로 나눠서 담당을 해서 일을 하시긴 하지만 자연환경단체라든지 소상공인연합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의견이 수렴돼야 될 필요가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추진위원회가 한번 만들어, 축제의 계획이 전반적으로 세워졌을 때 그런 소상공인연합회라든지 환경보호 단체라든지 아니면 축제 완전 전문의 그런 외부 전문가로부터 구성된 그런 연합된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져서 되면 이번에도 사실 시원나잇페스타 장소 이전 나오면서 잔디 문제도 그렇고 어제도 축구연합회 분들 걱정하신 것처럼 이게 환경적인 문제나 같이 다 연합이 돼 있다 보니 그거를 같이 염두해 주고 고려해 줄 수 있는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진다면 조금 더 효율성 있게 진행되지 않을까 싶은 건의 사항을 드려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명정위원   
    그리고 198페이지에 관광 유치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이게 지원받은 여행사가 몇 군데나 있죠? 여행사에 지원되는 사업 아닌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여행사는 수시로 받고 자기들이 요건을 맞춰서 오시고 하면 예산이 지원되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업체를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고.
○ 김명정위원   
    정해진 업체가 있는 게 아니고 그때그때? 그래서 제가 이게 여쭤보는 이유가 이게 인센티브 지원을 해주면 인센티브 지원 없어도 어차피 방문할 관광객이 있는 시즌 있잖아요, 벚꽃축제 기간이라든지 대표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축제 기간에. 그런데 그런 때도 지원금이 그럼 지급이 되고 있는 거예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동일하게 요건을 갖춰지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 김명정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은 예산의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어 보여서 그런 게 인센티브 지원이 참 좋은 제도이긴 한데 이게 양적으로 성과를 그러니까 숫자 채우기에 급급한 그런 중심에 한계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보통은 관광지 한 두 곳 방문하고 한 곳에 식사 하게 하고 이러면 체류 시간이 참 짧거든요. 짧게 지나가서 최소 기준만 채우고 다음 장소로 이동, 이동 이렇게 될 수가 있어서 이게 지역에 이런 실질 매출에 많은 기여가 되는지 저는 이게 걱정스러운 부분이에요. 그래서 어차피 비용이 들어간다면 체크인까지 해서 숙박까지 연계해서 이런 게 추가될 수 있는 시스템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고요. 그리고 이게 지원금이 끊기면 관광객도 중단될 수 있는 단점도 있잖아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사실은 지원을 해서 영주를 알게 되어서 다시 찾게 만들기 위해서 시발점, 디딤돌이라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인센티브 사업이라는 게 이게 여행사도 그렇고 지원금이 있으면 하다가 지원금이 끊기거나 축소되면 다른 지자체로 발 빠르게 옮겨가고 할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금 의존도를 높이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시발점이 돼서 그걸로 해서 다른 연계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명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삼재 위원님.
○ 김삼재위원   
    김삼재 위원입니다. 208페이지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마당이 작년에 1회 하고 올해 2회째 하셨죠? 3회째예요? 3회째인데 저도 여기 가봤는데 보조 사업으로 하는 건데 보조 사업자 선정이 아직은, 선정해서 하는 사업인데 이게 예산은 많이 지원은 안 되는데 가보니까 예산으로 했는지 자부담을 했는지 경품만 많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나 시민분들이 경품 추천이 자기 차례가 되면 가셔버려요. 그래서 이게 우리 한마당 취지하고는 안 맞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거기 점포라 그러나 이 부스가 안동 외지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게 지역 업체로 지역 특산물로 부스를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인삼축제 때도 제가 가봤는데 즉석 사진관 이런 거 있죠, 그렇죠? 즉석 사진 인화, 그런 거 해서 벚꽃과 함께 사진 찍는 거를 즉석에서 인화해 주는 그런 행사를 같이 했으면 더 체험도 하고 뜻깊은, 예를 들어 가족이 왔을 때 엄마하고 가족하고 찌는 그런 추억도 쌓이고 그런 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도 보조 사업자가 선정되면 조율해서 이런 것도 한번 추진했으면 고맙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김삼재위원   
    우리가 체류형 관광을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말을 많이 해서 중요한 게 아니고 이거 확실한 이런 계획이나 어떤 게 있는지. 이게 제대적으로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에 일일 관광 코스가 만약에 안 된다 그러면 인근 봉화하고도 같이 연계를 해서 하루 관광 코스가 충분히 되어서 영주서 묵으면 더 좋겠지만 안 그러면 봉화서라도 묵고 영주 들러서 특산물 사 가고 이렇게 연결하는 것도. 저는 소도시는 관광지나 특산물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이게 하루 코스가 안 될 수도 있거든요. 이런 것도 잘 계획을 하셔서 확실한 계획을 한번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삼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석혜순 위원님.
○ 석혜순위원   
    석혜순 위원입니다. 195페이지에 동료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저도 여기 주 무대 설치했는 데를 가봤거든요. 가봤는데 저도 계단을 디디고 주 무대 설치해 놨는 계단을 밟고 내려오면서 발을 엎지를 뻔했거든요. 엎지를 뻔했고 이랬는데 지금 주 무대 설치도 이거 BF 인증도 같이 된 건가요? 이거는 관계없는 건가요? 해당 아닙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해당 사항 없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 석혜순위원   
    그러면 이쪽으로 만약에 거기서 축제나 공연을 하게 된다면 장애인들이나 노인분들이 오기가 엄청 힘들게 돼 있더라고요, 입구가. 어떻게 내려올지, 그 입구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뒤에서도 들어갈 수.
○ 석혜순위원   
    그러니까 너무 경사로도 떨어져 있고. 그러니까 데크 계단이 층이 나 있더라고요. 연결이 된 게 아니라 층이 나 있던데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BF 인증하고 관계가 없는 시설인지 제가 그것도 궁금했고 노인분들이나 장애인분들이 만약 휠체어를 갖고 오신다면 저쪽에 차 들어오는 진입도로로 그쪽으로 내려와야 되는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관객으로 오시는 걸 말씀하시는 거죠?
○ 석혜순위원   
    예.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관객으로 오시는 분은 다른 도로가 있기 때문에,
○ 석혜순위원   
    어디, 어느 도로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축협 쪽에서도 내려오는 길이 있고요.
○ 석혜순위원   
    그러니까 그 도로가 차 진입 도로인데 장애인분들이 그쪽으로 어떻게 내려오실지. 만약 휠체어 타고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 이러면 그쪽으로 어떻게 진입을 하지 데크 계단을 해놓으셨는데 보니까 층이 이렇게 나 있어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계단 말고 슬럼프로 되는 길이 있기 때문에 내려오실 수,
○ 석혜순위원   
    거기 차 진입 도로잖아요, 축협 있는 그쪽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지만 사람들이 길로 사람들이 다닐 수도,
○ 석혜순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도대체 주 무대조차도 벌써 저조차도 내려와서 발을 엎지르겠고 보니까 출입할 때도 시민들이 정말로 여기서 축제를 한다면 어떻게 일개 몇십 명이 오는 게 아니라 몇천 명까지도 보고 있는데 그것도 저는 나중에 추후에 이게 완공이 된다면,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석혜순위원   
    완공이 된다면 부분도 같이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대 위치도 정말 제가 가보니까 벽에 딱 붙어서 이게 축제 하는, 만약에 거기서 조명을 쏜다 해도 어디선가 전혀 안 보일 것 같은 위치. 하여튼 많이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페이지에 보면 아까 동료 위원님이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저도 여기 영주에 있으면서 살면서 저도 영주 시민으로서 한 번씩 죽령에 올라가는 재미가 있는데 이 죽령주막은 지나쳐서 제가 단양군에서 해놓은 카페를 더 많이 가게 되더라고요. 거기를 가면 1층에 농산물도 정말 좋은 것들을 많이 갖다 놨고. 그런데 완전히 거기가 경계 지역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정말 영주시와 단양군의 어떤 행정의 역량적인 이런 걸 보게 될 것 같은데 여기 하실 때 저는 정말 단양하고 비교해서 우리 영주, 이걸 민간 위탁을 주신다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지어서 위탁만 주고 계시지 말고 우리 시의 보건소에 식품산업TF팀도 생기고 우리가 영주시가 관광으로 연결 안 되는 게 제일 문제가 음식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관광진흥과에서 이것만 수리만 해서 위탁만 거기에 그치지 말고 우리가 정말 끝까지 관광하고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이 목적도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라고 해놓으셨잖아요. 그러니까 이걸로 인해서 재수리하는 거에서 그치지 말고 정말 여기 가면 영주에 와서 거기 가서 어떤 음식을 먹었는데 정말 인상에 남더라. 단양군처럼 마 어릴 때부터 그걸 먹어 왔잖아요, 마 주스를. 지금까지도 그게 한 번씩 와서 그걸 먹고 가는 게 코스로 돼 있는데 영주에도 어떤 이번에 도하고 연결을 해서 정말 영주만의 어떤 음식을. 또 막걸리만 팔지는 모르겠지만 막걸리에 안주라든가 이런 것도 식품TF팀하고 연계를 해서 정말 관광객들한테 연계가 될 수 있는 이런 걸로, 이거 지금 소요 예산도 보면 적지 않은 돈인데 해서 영주 시민조차도 우선 자주 갈 수 있는 곳으로 그렇게 신경을 많이 써서 이거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위원장 권오기   
    석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풍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전풍림위원   
    전풍림 위원입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현안 사업 관련해서 194쪽에 부석사 관광지 관광 자원 개발사업이라고 명칭이 변경이 됐습니다. 내용을 알고 계시죠? 국장님? 이게 저희들 2월 달 업무보고 때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 부석사 걷고 식품 관광지 조성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내용 모르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기억납니다. 타이틀이 최종 큰 대목이 부석사 관광지 종합 개발 사업이라서 소제목으로 하기보다는 큰 제목으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 큰 제목으로 바꿨습니다.
○ 전풍림위원   
    단순하게 명칭만 변경한 거예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내용은 변화가 없습니다.
○ 전풍림위원   
    사업 내용이 변화가 없습니까? 사업 내용 보니까 전기 셔틀버스 시범 운영 사업이 그때는 있었는데 지금은 여기 내용이 없거든. 그거는 추진할 거예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셔틀버스는 조금 고려,
○ 전풍림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그 부분의 사업 내용의 부분은 빠져 있잖아요. 그럼 변화가 있는 거잖아. 그리고 추진상황 보시면 올해 6월 달까지 기본계획 용역 시행을 하겠다고 해서 완료가 됐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됐습니다.
○ 전풍림위원   
    완료됐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이게 사업비가 얼마죠, 용역비가?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4,000만 원.
○ 전풍림위원   
    2억 4,000만 원?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4,000만 원.
○ 전풍림위원   
    4,000만 원 기존에 확보되어 있구나. 그리고 향후 추진 계획을 보시면 올해 연말까지 27년도 도 전환 사업비를 확보를 해서 추진을 하겠다고 계획을 주셨는데 혹시 도 전환 사업비가 확보가 안 될 시에는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 도 사업 부서하고는 긍정적으로 계속 소통하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을 걸로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 전풍림위원   
    무리는 없을 거라고 판단을 하는데 국장님의 판단이고 만약에 확보가 안 될 시에는 시비로 다 하실 거예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사업비가 제법 크다 보니까 전환 사업비를 확보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은 분명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전환 사업비가 10억입니다, 확보 계획이. 10억이 안 돼버리면 전체 자체를 시비로 22억 4,000만 원. 부석사 관광지 관광 자원 개발 사업이 이게 처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래서 부분은 저희 의회와 면밀히 협의를 해야 되고 이 부분에 사업 존립 부분, 진행 부분은 정말 면밀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잘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용역도 실시 설계 용역 이게 올해 연말까지 되겠어요? 이 부분도 제가 봐서는 어려울 것 같은데 이월이 될 것 같은데. 그리고 196쪽에요. 지역 대표 축제 운영을 통한 관광 활성화 추진 사업이 있습니다. 우리가 6개 축제가 대표 축제라고 하고 있어요. 국장님, 그렇죠? 농산물대축제 같은 경우는 시기를 11월 초로 해놓으셨고 장소는 아직까지 미정입니다. 혹시 장소는 어떻게 계획되는 곳이 없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직까지는 안에서 논의만 되고 있고 확정된 거는.
○ 전풍림위원   
    확정된 건 없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이게 확정이 너무 늦어. 7월 달인데? 그러면 단독으로 그냥 개최할 예정이에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직까지는 내부적으로 확정되지 않아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제가 사실 저희들 축제 부분에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예산을 쓰기 위한 축제는 지양을 해달라.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보기에 거기에 대한 공감대가 대다수 예를 들어 최소한 7, 80% 정도의 공감대가 형성이 안 되는 모든 행사, 축제 이런 부분들은 제가 봐서는 성공한 축제나 행사가 아니라고 저는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서 있다고 해서 이 예산을 쓰기 위해서 축제로 계속 간다. 정말 효율성 떨어지고 이 부분은 시민들에게 신뢰를 잃어버리는 행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선택과 집중을 해달라 주문을 드릴게요. 정말 대표 축제가 뭔지, 대표 축제로 지역의 성장을 시켜야 될 게 뭔지. 지금 축제를 사실 해보시면 공무원분들도 잘 알고 계세요. 이 축제가 과연 얼마만큼 지역을 위해서 홍보가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자부감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더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봐서는 올해는 사업비가 다 계상이 되어 있고 추진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내년도에는 정말 면밀히 검토해서 시행 그리고 시행하는 자체부터 한번 재검토를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릴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전풍림위원   
    인삼 축제 관련해서는 10억 7,000만 원입니다. 이게 올 본예산 때 1억 8,000만 원 증액을 했다가 상임위원회에서는 가결이 됐고 예결위원회에서 삭감이 됐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추경에 편성할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검토 중에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지금 7월 말이고 저희들 추경이 9월 7일 아닙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부서에서 아직까지 검토하고 있는 그거는 축제위원회하고도 한번 협의를 해봐야 되고 저도 개인적으로 축제 얘기를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인삼축제에도 제가 지역구지만 변화가 필요하고 혁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어떻게 하는 방법의 차이 그리고 기존의 틀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그 부분도 현재 운영 중인 축제위원회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문화관광재단이 여기 저희들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문화관광재단이 역할이 뭡니까? 오늘 사무국장님 오셨는데 국장님, 문화관광재단의 주요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세경
    문화재단 전세경 사무국장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설립 목적에 보면 지역 문화 창달 그리고 축제 활성화 그 정도로 큰 틀에,
○ 전풍림위원   
    그렇죠? 축제 활성화. 그러니까 축제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문화관광 관련해서 전문 인력이 저는 확보가 돼야 되는 게 우선이라고 보입니다. 동의하십니까?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세경
    예.
○ 전풍림위원   
    그리고 축제도 본 위원이 방금 말씀을 드렸지만 이 축제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이 축제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보신 적이 있느냐. 통합 브랜딩으로 한번 만들어 볼 그런 혹시 계획을 아니면 고민을 해보신 적이, 검토를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세경
    제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재단에서 작년 올해 5개 축제하고 풍기인삼축제는 조직위에서 운영 중에 있는데 전국적으로 축제 사업비 예산 평균이 13억에서 14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1월 달에 와서 부시장님이 세 번째 바뀌셨는데 지금 선비축제가 9억 2,500이고 나머지는 2억 9,000대 그다음에 시원축제도 8억에서 6억으로 2억이 삭감된 부분이 있어서 시원축제라든가 농특은 한번 개최 여부를 재검토를 해봐야 된다고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전풍림위원   
    저희들이 여기 보시면 축제 기간이 있습니다. 짧게는 이틀 정도 하는 축제가 있고 길게는 9일간 하는 축제가 있습니다. 축제 일정이라든가 기간이라든가 이런 거를 고려를 해서 사실 예산을 세우는 부분이 있고 전체적인 국장님의 말씀이 틀리다고는 볼 수는 없지만 전체적인 정말 축제다운 축제를 하면 보통 기간이 한 5일에서 한 일주일 사이 정도 되죠? 그러면 그 기간에 아마 국장님께서는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그렇게 말씀을 주시는 것 같은데 저는 문화관광재단에서 시행하는 부분에서 정말 지난번에 축제평가보고회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축제를 관련해서 저희 지역 축제에서 틴키 방식으로 해서 85% 이상 90% 가까이를 용역업체에 줘버리는 거, 이거는 정말 지양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향후 저희들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정말 의회에서도 몇 번 지적을 해주신 부분이 있고 하니까, 물론 중간중간에 고민은 제가 있는 건 알고 있어요, 애로사항도 알고 있고. 그 부분에서는 계약 체결 방법을 개선을 분명히 해주시기를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세경
    잘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문화관광재단이 보시면 저희들이 장욱현 시장님 그때도 와서 문화관광재단이 편성이 됐는데 그 당시에는, 모르겠습니다, 사무국장의 역할인지 아니면 그분의 능력인지. 저희들이 당시에 보면 대형 국비 공모 사업이 많이 유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그때와 사실 단순 비교해서 평가하기는 뭐하지만 현재 상황과 그때의 상황을 보면 국비 공모 사업은 현저히 떨어져 있다, 일단 금액 수치로. 이런 부분도 문화관광재단의 중요 역할이거든요. 그리고 저는 거기에 더 나가서 저희들 영주시에 있는 재원 그러니까 인프라를 가지고 세계 문화유산 소수서원, 부석사 그리고 소백산, 풍기인삼 특산물 이런 거를 연계를 해서 체류형 관광 상품을 만드는 것도 부서에서 물론 주 역할도 할 수 있겠지만 문화관광재단에서도 이 부분은 같이 고민을 하고 협업을 해야 된다. 왜? 자칭 제가 봐서는 관광에 관련해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같이 고민을 해서 영주시가 정말 관광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께서 굉장히 의기소침해 있고 계시고 자괴감을 느낄 정도의 왜 안 되느냐고 하는 소리가 안 나올 수 있도록 같이 협업을 꼭 부탁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축제 전문성 관련해서는 제가 자꾸 말씀드리면 그렇고 전문성 물론 확보가 정말 중요한데 이게 결국은 문화관광 재단 그리고 영주시의 경쟁력 확보라고 저는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간과하지 마시고 계속 힘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197쪽 손창석 국장님, 안빈낙도 유니크타운 이게 문체부 계획 공모형 공모 사업이네요,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이 부분도 타 부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2월 업무보고 하고 추진 계획이나 이런 게 굉장히 7월 달 업무보고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편차가 있어요. 향후 계획을 보시면 26년 9월 달에 조성 공사가 완료가 가능하겠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거의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마무리 단계?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여러 가지 그런데 제가 봐서는 준비 과정 거치고 하려면 27년도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안에 또,
○ 전풍림위원   
    그러면 조성 공사 완료되고 하면 관련 조례도 개정을 하고 해야 되잖아요, 제정하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소수서원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아까 소수서원에서 직영을 하시겠다고 하니까. 그리고 뒤쪽에 198쪽에 관광 유치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관련해서는 제가 보충 질의를 드릴게요. 여기에 여러 가지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보시면 정부에서 정책 기조에 따른 제가 봐서는 대응을 우리가 영주시에서 분명히 마련을 하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 된다고 보입니다. 문체부의 20년도 업무보고 중에서 100×100 프로젝트 사업이 있어요. 혹시 내용 알고 계세요, 국장님?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관광 활성화해서 국비 지원하는 그거 말씀하시는 거,
○ 전풍림위원   
    예, 맞습니다. 인센티브 사업이에요, 이미 이 사업도. 알고 계시죠? 이게 100가지 콘셉트의 100개 핫플레이스를 발굴해서 기존 SNS에 노출을 해서 이 데이터가 기반이 돼서 지역을 홍보하는 아마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이 부분도 저희들이 정책 기조에 맞게 저희 부서에서 영주가 계속적으로 노출이 되고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반값 여행 추진의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반값 여행 추진?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죄송합니다.
○ 전풍림위원   
    과장님도 아시면 답변하셔도 됩니다. 박영화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관광진흥과장 박영화입니다. 이게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이라고 해서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 전풍림위원   
    맞아요, 상반기 시범 사업.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이게 지자체별로 10억 정도 지원되는 사업이고 정부 보조는 3억이고 지방비가 7억 이 정도 돼야 되는 사업이라서 저희 시에서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사업이긴 합니다.
○ 전풍림위원   
    부담스러운 사업인데 이게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을 유도하는 사업이잖아요. 맞죠?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예.
○ 전풍림위원   
    제가 봐서는 이 부분에 상반기에 시범 사업 추진 중인 지자체가 아마 16개소가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물론 저희가 바로 진행을 하라는 게 아니고 이 부분에서는 지자체에서 성과 분석을 저희들이 해서 그게 효율성이 있는지 그리고 그 부분에 효과가 있는지 분석을 해서 제가 진행을 검토를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를 보시면 저희들이 일주일 살아보기 참여 프로그램 운영하고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숙박형 관광객 지원은 SNS 홍보 게시를 하고 있죠? 그런데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관련해서는 SNS 홍보 게시글이 없습니다. 이 부분도 같이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여행사와 협의가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이 사업은 하시면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진행을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아까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하신 부분에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숙박 관광 투어 관광객 지원에서 좋으신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집행률이 조금 떨어진다. 왜? 이 부분은 아마도 시기상 저희들이 가을철 후반기에 아마 관광객들이 집중이 될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는 그렇게 시기상 하절기에 관광객 모집이 용이하고 그분들의 활성화 시즌이라서 아마 그런 것 같으니까 그 부분도 놓치지 마시고 그렇게 진행을 잘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에 보면 2,000만 원 사업비 크지가 않습니다. 도비가 지원이 되어 있는데 문체부에서 진행하는 사업 중에서 영주시하고 안동시가 함께 9월에 일정에 편성이 된 거 혹시 알고 계세요, 문체부 사업 중에? 저도 이 내용을 잠깐 봤는데 여기 보시면 영주하고 안동하고 같이, 영주는 보니까 영주철길오일장 전통시장 체험이 있고 소수서원을 방문하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이 사업도 눈여겨보시고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혹시 연계를 해 달라, 그렇게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이 사업 중에서 보시면 유통지원과 사업에 이런 유사한 사업이 또 있는 거 혹시 알고 계세요, 과장님? 유통지원과에 보면 영주시 농수산물 마케팅 투어 지원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20명 이상 오시면 버스 임차료를 60만 원을 아마 지원해 주는 사업인 것 같은데 중복 수혜 부분에서는 확인을 하시고 필터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업무를 진행을 부탁을 드릴게요. 죽령주막은 제가 참 동료 위원들께서 걱정도 많이 하시고 그러는데 제가 중복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전국사진공모전이라든가 저희들이 하는 부분에 이 사업이 2월 달에도 본 위원이 말씀을 했습니다만 그때 사업을 지속을 해야 될지 고민을 해달라고 제가 부서에 한번 요청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한번 이른 시일 내에 검토를 하시고 해서 본 위원에게 보고를 부탁을 드리고. 이 사업은 제가 봐서 활용도가 그렇게 낮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벚꽃과 함께 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관련해서 보충 질의를 드릴게요.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즉석 사진 인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 아주 제가 봐서는 괜찮은 아주 좋은 생각이십니다. 여기에 만약에 그렇게 하시면 포토존을 개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여러 가지 포토존은 그렇게 큰 비용이 안 들어갑니다. 이 사업비가 2,450만 원이 보조금이고 1,050만 원이 자부담이에요. 이게 그런데 주관 단체가 라이온스 어딥니까?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공모해서 라이온스 클럽에서,
○ 전풍림위원   
    지금 그분들이 계속하신 거 아니에요?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공모했는데 올해도 네 군데 들어왔는데 저희가 평가해서 선정됩니다.
○ 전풍림위원   
    그분들이 작년에 하신 거하고 똑같이 했었잖아.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그런데 공교롭게도 같은 데가 됐습니다.
○ 전풍림위원   
    공교롭게도? 투명성을 가지고 했겠죠. 여기 보시면 이 행사가 주간 행사죠? 야간까지 몇 시까지 이어집니까?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18시까지.
○ 전풍림위원   
    18시까지? 그러면 주간 행사로 보입니다. 야간 행사 관련해서 요즘은 사실 이때가 4월 4일 자입니까? 아마, 그렇죠? 보조 사업 정산이 들어올 시기인데 4월 4일 자 같으면 요즘 일기가 워낙 아열대기후로 바뀌고 이래서 4월 4일 그날 저도 참석을 했는데 이렇게 시원한 날씨는 아닙니다. 그래서 야간 경관 관련해서 이거를 야간 사업하고 같이 진행을 해도 저는 하루 행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 사업비로 같이 병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부분도 부서에서 고민을 해서 사실 9시부터 해서 시간이 몇 시, 9시부터 6시까지입니까? 시간을 내서 여기에 받는 이익이나 효과에 대해서는 제가 의문입니다, 사실. 이게 저희들이 기프트를 준다고 해서 사람들을 모으는 그런 시스템은 이제는 지양을 해야 되거든요. 정말 거기에 대해서 시민들이 참석을 하든 관광객들이 오든, 제가 봐서는 관광객들은 극히 없습니다만 시민들에게 만족도를 더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사업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의 사업비 3,500만 원이면 저는 충분히 야간 경관까지 같이 가미를 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13쪽에 해외 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이 있습니다. 원래 대만 관광 박람회 참가 및 홍보 부스 운영을 하셨네요, 그렇죠? 작년도 25년도에는 싱가포르 박람회를 참가를 하셨어요. 직접적인 효과가 어떻게 있었습니까, 과장님?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저희가 박람회도 하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저희가 표시 나게 수치로는 확인할 수는 없지만 일단 카카오 채널 추가라든지 해서 그런 식으로라도 이벤트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직접적인 효과가 있었냐 없었느냐. 관광 홍보잖아요, 그렇죠? 관광 홍보를 해서 예를 들어서 그러면 저희들이 평가를 하면 정상 평가, 정량 평가가 있지만 정상적으로 예를 들어서 몇 분이 이걸 보고 왔다는 그런 데이터는 사실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저는 이 부분에서 효율성에 대한 의문이 들고. 차라리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을 유치하는 게 오히려 더 효율이 높지 않을까. 제가 건의를 한번 드리는 거예요. 그쪽으로 방향을 조금 한번 돌려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번 그거는 검토를 해보십시오. 하나만 질의를 더 드릴게요. 221쪽에 소백산역 캠핑장이 있습니다. 위탁 기간이 25년 6월 27일부터 5년간 30년까지 하시는데 관리 위탁을 주고 계세요, 그렇죠? 여기 부대시설을 보시면 카라반 외에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과장님. 태양광 발전 설비하고 족욕장, 자전거 거치대, 급수대 등이 있어요. 혹시 이 현장을 가셔서 부대시설의 활용도가 얼마나 있는지는 확인이 됐습니까? 소백산역 캠핑장, 그 밑에. 거기 보면 카라반이 있고 부대시설이 쭉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정상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게 있는지가 제가 의문스러운데 이게 이 시설을 언제 몇 년도에 하셨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 관광진흥과장 박영화   
    ...
○ 전풍림위원   
    그 부분은 추후에 보고를 해주시고 아마 십수 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부대시설의 활용도가 상당히 낮습니다. 상당히 낮고 대부분이 보면 훼손이 많이 되고 방치 수준입니다. 족욕장이라고 해서 거기에 먼지만 있고 낙엽만 꽉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비가림 시설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 찢어져서 안전사고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확인을 하시고 부서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하셔서 어떻게 개선을 할 건지, 보수를 할 건지 아니면 아예 부분을 다른 방향으로 전환을 시킬 건지의 고민을 하셔서 사업을 그렇게 진행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성실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전풍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제가 세 가지만 짧게 묻겠습니다. 국장님 부석사가 세계 문화유산이잖아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 세계 문화유산에 사찰을 방문해서 템플스테이라든가 이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은 템플스테이가 전국적으로 사그러드는 그래서 사찰 측에서도 적극적이지 않고 그렇습니다. 한 몇 년 전만 해도 템플스테이가 뜨는 산업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그래도 세계 문화유산이고 부석사 측하고 우리 시가 뭔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이걸 협조를 구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주차장에서부터 부석사 무량수전까지 올라가는 길이 너무 휑하고 평소에는 정말 사람도 없고요. 또 햇빛이 뜨거워서 걸어가기도 힘듭니다. 이것도 조성도 중요하고 타 지역에 우리가 문화유산 있는 사찰을 가보면 상당히 그늘이 들어오는 큰 고목나무가 서 있고 풍치도 상당히 고즈넉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정말 세계 문화에서 큰 자랑거리인 영주의 이 사찰이 정말 참 시들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신중한 검토를 부탁드릴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사찰하고 한번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그다음에 인삼축제입니다. 아까 전풍림 위원께서도 이걸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문화관광재단에서 이거는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축제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 풍기읍민이 지역의 상권이 활성화되는 축제로 이게 전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둔치에다가 천 쳐놓고 외부인이 국밥 말아서 팔고 각설이가 와서, 그것보다 이 안에 들어가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인삼 가게라든가 정육점이라든가 여러 가지 인견이라든가 이 사람들에게 정말 보람되고 경제에 도움이 되는 시내 전체가 축제가 될 수 있는 중간에 버스킹도 하고 동네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이 축제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축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축제 예산도 적은 예산이 아니네, 그렇죠? 여기에 대해서도 다듬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죽령주막입니다. 죽령주막은 아까도 여기 봤지만 적은 예산이 소요되는 게 아닌데 특히 단양에서 넘어와서 죽령이라는 높은 고지에 이 지역에 맞는 건축양식, 바람이 세고 이런 지역에는 지붕이 낮다든가 옛날에 유선형이라든가 이런 풍토를 살려서 건축양식을 살려서 정말 아름답고 정겨운 그런 분위기의 건축양식을 잘 만들어서 누구나 오면 머물고 싶다, 더 오고 싶다 하는 그런 느낌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위원장 권오기   
    감사합니다. 질의를 일단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전풍림 위원님.
○ 전풍림위원   
    위원장님께서 질의를 주셔서. 그런데 풍기인삼축제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이 부분은 기존에 한 30년 가까이 진행해 왔던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위원장님 말씀에 동감을 합니다. 이 부분은 축제위원회죠? 위원회와 협의를 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제가 봐서는 시설이 기존에 되어 있던 축제장을 저는 개인적으로 시내 쪽으로 다 옮기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훨씬 낫고 주민 만족도도 제고가 될 것 같다. 그래서 부분에서 의견 충돌이 분명히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축제위원회와. 그러면 주무 부서에서라도 상인들,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빠른 시일 내에 공청회라든지 이 부분을 한번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부탁을 드릴게요. 이건 주민들, 시민들 다수의 공감대가 형성돼야 될 사업입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그리고 거기에 대한 혹시라도 문화관광재단에 계신 분들도 계시고 전문가들도 같이 대동을 해서 의견을 주고 경청을 하고 거기에 대한 대안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을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재단의 사무국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시가 스쳐 가는 관광이 아닌 오래 머무는 매력적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광진흥과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의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3:47 정회)
(13:52 속개)
○ 위원장 권오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      처음으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안녕하십니까. 문화복지국장 손창석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체육진흥과 과장 및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 과장 조한철 과장입니다. 체육지원팀 김보현 팀장입니다. 도민 체전TF팀 김영민 팀장입니다. 체육시설팀 박명신 팀장입니다. 시민운동장팀 이돈호 팀장입니다. 실내수영장팀 류성식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 위원장 권오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과장님께서는 질의가 있을 때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석 위원님.
○ 이정석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정석 위원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실 제가 많이 아는 부분은 아니어서 본 위원이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스포츠컴플렉스 조성 사업입니다, 238페이지. 이거 23년 준공이었는데 계속 늦어진다,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이정석위원   
    결국은 올해 2월 업무보고 때보다도 더 늦어지고 있는 부분인데 지금 시설은 다 되지 않으셨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잔디 구장하고 이거는 아직 시기가 안 맞아서 못 심고 있고요. 진입로에 약간의 민원이 발생하여서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제척할 수 있는 부분은 제척하고 준공할 수 있는 부분은 준공하는 방향으로 내부적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진입로 민원 해결 안 되면 결국 계속 민원 해결될 때까지입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래서 그거는 안 되면 제척하고 나머지는 준공할 수 있는 부분은 준공하려고 지금 내부적으로 협의 조정하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결국은 클라이밍장까지 공동으로 같이 해야 되는 거니까,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럼 결국은 일단은 인원 배정은 안 됐고. 그렇죠, 운영에 대해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이정석위원   
    운영은 어떻게 하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안 그래도 저희들이 9월 달에 추경 예산이지만 저희들이 스포츠컴플렉스 관련해서 추경이 예산이 반영돼야 될 것 같습니다. 한 30억 정도인데 건설 사업 관리나 사후 영향 평가나 이런 용역 관련이 11억 정도, 공사 상승분 6억 원, 관리 운영비 관정해서 한 5억 원 정도 편의시설 그래서 추경이 반영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 이정석위원   
    결국 늦어지니까 계속 비용은 자꾸 발생을 하게 되네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런 부분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아직 추경 내용을 명확히 보지 않아서 본 위원이 뭐라고 답변을 드릴 수는 없지만 일단 시작한 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꼭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다음 240페이지 반다비체육센터. 반다비체육센터는 애초에 무리가 없는 사업이었는데 왜 딜레이가 되고 있는 겁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BF 인증도 늦어지고,
○ 이정석위원   
    BF 인증 애초에 생각 안 하셨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계획은 했었는데요. 이게 BF 인증 자체가 준공이 다 되고 신청하면 최소한 6개월에서 1년이 딜레이가 됩니다, 이게.
○ 이정석위원   
    처음 시작할 때 BF 인증 생각 안 하고, 물론 생각은 하셨겠지만 일부 타이트하게 생각 안 하셨던 것 같은데.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비 인증까지 받았는데도 준공이 다 끝나면 최종 인증을 받아야 되는데요. 인증하시는 이분들이 전국 단위에서 밀리다 보니까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거의 늦는다고 보시면.
○ 이정석위원   
    그러니까 BF가 제가 알기로는 인증 관련해서 애초에 문제없이 진행을 하는 것처럼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부분을 물론 그 시기에 제가 위원이 아니었지만 주시를 하고 있었던 부분인데 그 부분 때문에 문제가 된 것 같아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옛날 같은 경우 BF가 없으면 준공만 되면 준공이 끝나버리는데 다음부터는 할 때는 아주 BF 인증 기간을 넉넉히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인증 자체가 늦어지다 보니까.
○ 이정석위원   
    그러니까 최근에, 더군다나 반다비는 장애인 쪽 시설인데 필수적으로 같이 가야 되는 부분인데 처음에 시작하는 부분에서 다른 건 다 됐는데 BF가 문제가 될 거라고 분명히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결국 문제가 되신 것 같고. 올해 안에는 결국은 되신다는 말씀이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지금 준공은 되었습니다. 2025년 7월 31일 날 반다비는 준공이 되었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러니까요. 다 됐던 부분이기 때문에 인증 부분만 제가 봤을 때 신경을 쓰고 있었던 부분인데 체육회도 아직 설립이 안 됐네,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장애인체육회요?
○ 이정석위원   
    예, 장애인체육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고민해서 내년도에 출범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러니까 장애인체육회에다가 직영을 하시겠다, 운영을 맡기겠다는 취지였잖아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이정석위원   
    주변에서 반다비체육센터에 대해서 장애인이나 장애인 가족분들은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의견도 많이 주고 계세요. 다 돼 있는데 왜 문을 열지 않는 거냐,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이 체육회 자체에서 운영을 제대로 되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항상?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 운동장관리팀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대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 단체에서는 자기 단체가 하기를 원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럴 수도 있겠죠. 단체의 의견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끝까지 잘 마무리하셔서 올해 안에는 꼭 내년도 운영에서는 이 부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특별한 부분, 다른 부분들은 다른 동료 위원들께서 다 질의를 해주실 거라 생각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조현숙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현숙 위원입니다. 237페이지 영주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파크골프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조성 사업을 하시는 것 같은데 현재 영주시 파크골프 인구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한 1,500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현재 파크골프는 서천 둔치 쪽에서 하고 계시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1,500명 정도 되는데 기존 파크골프장으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게 구체적인 근거가 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근거는 어르신들이나 파크를 즐기는 분이 들어가서 하고 싶은데 대기 시간도 걸리고 하니까 그런 데서 오는 지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72홀이면 굉장히 큰 규모일 것 같거든요. 이게 이런 규모는 전국에 몇 개 정도 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한 열 군데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경북에는 몇 군데 있을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경북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래요? 만약에 이 규모로 운영이 된다면 골프 대회나 전국 골프 대회 유치할 수 있는 확률이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래서 규모를 계획하고 있는 겁니다,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 조현숙위원   
    대회를 개최하면 보통 평균적으로 한 대회당 몇 명 정도 오실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1천여 명 정도 오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이 부분을 당일로 하십니까, 아니면 1박 2일로 하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3, 4일 정도 개최한다고 보시면.
○ 조현숙위원   
    숙박이 가능하실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사실은 우리가 전국 대회를 유치하는 게 숙박하고 관광하고 이런 걸 유치하기 위해서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겁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이 부지는 어디로 선정하실 예정이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직까지 고민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장소를 그러면 아직 선정은 안 하셨다,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이거 토지 보상하고 만약에 이걸 설치하게 되면 전체 사업비는 어느 정도 예상하십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타당성 조사나 기본계획 용역을 해봐야 정확한 금액은 나오는데 일단 부지 매입하는 데 여건이 시 땅이 있는 데가 되면 적게 들고 그래서 사업비는 산출하기가 곤란합니다.
○ 조현숙위원   
    그래도 이게 만약에 하시게 되면 사업비가 꽤 많이 소요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맥시멈을 정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무한정 사업 비용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시는 거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부지가 12만 ㎡이기 때문에 부지가 가장 큰 관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더 나중에 저희들이 용역이나 조사 나오면 의회하고 먼저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알겠습니다. 좋은 부지 잘 선정하셔서 이 사업도 잘하실 수 있게끔 저희들이 열심히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조현숙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조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김명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명정위원   
    김명정입니다. 238쪽에 스포츠컴플렉스 조성 사업 아까 앞에 동료 위원님이 질의를 해 주셨는데 사실 이 공사 기간 너무 길거든요. 보상 문제 때문에 길어진 거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보상 문제도 있었습니다.
○ 김명정위원   
    토지주하고 협상은 지금 다 됐다고 보면 되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땅 사고 이런 건 다 정리됐고요. 축구장에 천연 잔디, 양잔디, 한 잔디 까는 거 하고 그걸 먼저 깔면 죽을 수가 있어서 계절 시기를 맞추고 있고요.
○ 김명정위원   
    이게 바로 옆에 스포츠 클라이밍장 조성하고 같은 부지에서 같이 진행되고 있는 거다 보니 이게 길어지고 연착이 되면 이것도 같이 지장이 생기는 거잖아,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스포츠컴플렉스는 당초에는 일반 규격으로 시작했는데 시작하다 보니까 정식 규격으로 가자는 의견들이 많으셔서 이 또한 추경에 예산을 더 반영을 해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렇지 않아도 이게 사업비가 475억 원 중에서 시비 부담이 313억인데 이게 시비 부담이 너무 지나치게 높다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이게 어떤 다른 향후에 이게 운영비도 그렇고 충당 계획이 어떻게 세워져 있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사실은 관리하는 인건비하고 고정비하고 이게 만만치 않아서 스포츠컴플렉스하고 클라이밍장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각각 별도로 관리하지 말고. 결국은 공사가 다 끝나도 유지 관리하고 그런 고정비가 투입되다 보니까 저희들도 고정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거 비용적인 부분은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추후에도 그렇고. 그리고 이게 스포츠 클라이밍장에 8월에 공사 착공이고 12월에 공사 준공인데 규모가 4층 규모, 외벽 코스가 3개 라인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이거 4개월 만에 가능한 게 맞는 건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시설물만 설치하는 거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 김명정위원   
    4층 규모의 건립이 돼 있는 상태에서 안에 넣는 것만 한다는 말씀이세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시설물만 벽체만 설치해서 이렇게.
○ 김명정위원   
    그러면 이거는 옆에 스포츠컴플렉스 조성 사업하고 예상대로 진행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렇습니다.
○ 김명정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40쪽에 반다비체육센터도 제가 지난번에 이거 과장님과 한번 통화를 했었죠? 통화를 했었는데 이게 BF 인증을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릴 때는 아직 인증이 안됐다고 하셨는데 지금 인증 난 거? 아직 안 났고. 그럼 준공은 됐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이 사이 관공서에서 짓는 건물들은 웬만하면 BF 맞춰서 하는데 전문가가 보면 약간씩 차이 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조금 늦어지고 최종 인증을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게 운영 기간하고 보안 시기하고 이게 거의 중첩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게 아직까지 위탁 계약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게 다른 데도 아니고 장애인체육센터로 생각하고 있으면 그게 운영체계 안전사고 위험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관리가 잘될 수 있어야 되는데 보안 체계가 다 아까 어디서 운영 관리를 하신다고 하셨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현재는 운동장 관리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나중에 장애인체육회가 설립이 되면 그쪽에 위탁해서 관리하도록. 그러면 거기에 생활체육지도자도 배치가 돼야 되고 그런.
○ 김명정위원   
    그게 안에 집기나 비품, 체육용품 구비가 거의 다 돼 있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거의 다 돼 있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 예산이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모자라지, 이 예산으로 다 구비가 되나 싶은 정도이긴 한데 이미 다 됐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것도 운영하면서 소소한 부분은 그때 발생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지금 행정에서 상의하면서 어느 정도는 갖춰놨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리고 이거는 지난번에 제가 전화. 과장님, 가림막 설치 그거 제가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그거 혹시 보완이 어떻게 계획이 돼 있을까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체육진흥과장 조한철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을 일부라도 올려서 비가림 천막 설치가 가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명정위원   
    이게 제가 실제로 가보니까 안에 공간이나 그다음에 주차장에서 이용하는 부분이 비가림막이 중간에 비어 있는데 지난번 맨 처음에 저희가 누구랑 통화했었죠? 맨 처음에 전화 받으시는 분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원래 설계가 그렇게 돼 있어서 더 이상 손댈 수 없다고 답변을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장애인 시설이다 보니 그 부분이 원래 설계가 그렇게밖에 될 수 없었던 게 설계 도면을 제가 직접 확인은 안 했지만 제가 봤을 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라서. 그게 추가 공사가 예산을 어떻게 확보를 하셔서라도 완성이 되고 모든 게 이제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한번 부탁드려 봅니다.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알겠습니다. 시에서 반다비체육관은 직영하고 있고 운영상에 문제는 없습니다. 사업을 하든 아니면 장애인들 체육 활동에는 문제는 없고요. 좀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서 운영이 되면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애인체육회 운영하는 사무실도 반다비체육관을 이용하고 거기에 쓰게 될 것입니다.
○ 김명정위원   
    장애인 주차장에 가족 주차장 공간이라든지 이거는 다 정리가 되신 건가요? 그때 도색 부분이랑,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정리됐습니다.
○ 김명정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명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삼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삼재위원   
    김삼재 위원입니다. 236페이지 시민체전 날짜가 11월 달에 하는 거는 농촌에 수확 때문에 그렇습니까, 아직 결정이 안 된 거 보면?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건 읍면동 이장님들하고 상의해서 날짜를 정하기 때문에.
○ 김삼재위원   
    그래서 날짜가 바뀐 거예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농번기 피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 김삼재위원   
    이게 농촌이나 개인 일정 봐서는 이것도 빨리 잡아서 공고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여기 행사 일정에 보니까 작년하고는 프로그램이 바뀌었네,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김삼재위원   
    여기 보면 장기자랑도 있고 초청 가수 축하 공연도 있고. 인근 시군에 가니까 이렇게 가고 있더라고요. 그게 왜 그러냐면 이게 체육대회 참가자도 노령화돼서 젊은 친구들은 거의 없어요. 보니까 연세 많은데 체육대회 종목도 줄 당기기 이런 거는 제가 다치는 것도 봤고, 그렇죠? 이런 거는 종목에서 배제를 하고 영양 쪽으로 웃어가면서 할 수 있는 종목으로 바꾸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이게 프로그램이 이렇게 가는 거는 내년에도 이렇게 간다는 얘기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큰 흐름은 바뀌었다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삼재위원   
    그럼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내년부터는 이렇게 갈 계획이 많다, 이 말이죠?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김삼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 237페이지 파크골프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이게 거기 둔치에 파크골프장이 운영이 회원제 위주로 가고 있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김삼재위원   
    그 사람들이 일부 시에서 관리는 하지만 운영하거나 이런 거는 그들이 하겠죠. 그분들이, 그렇죠? 그런데 얼마 전에 누가 민원이 와서 이거는 바꿀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회원은 가입을 안 하니까 같은 시민으로서 일체 이용을 못 한다, 불편하다. 요일제를 줘서 단 하루라도 회원으로 가입 안 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게 없냐고 질문하신 분이 있어서 질문하는데 그렇게 어떻게 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지금도 저희들이 올 5월에 폭우가 내리면서 넘쳤지 않습니까? 그런데 관리하시는 분들이 임원진이 나와서 직접 작업도 하고 이러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회원으로 가입된 사람들도 치기가 빠듯하니까 비회원인 데는 열어주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한 번 더 상의해서 방법이 있는지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 김삼재위원   
    그렇죠. 일단은 회원으로 등록해서 하면 가장 좋은 방법인데 그분 입장에서는 그런 입장이나 사정이 안 되니까 그렇게 얘기했는데 그거 한 번 더 살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감사합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삼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석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석혜순위원   
    석혜순 위원입니다. 저는 다니면서 주로 시민들이 민원을 제기한 걸 제가 말씀드리면 실내 수영장 안에 레인 있잖아요. 레인마다 플라스틱을 그걸 혹시 교체 한 번 하셨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건 과장님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 석혜순위원   
    예, 한 번도 안 하셨죠, 수영장 오픈하고? 그러니까 저도 사실 거기 제가 수영을 잘 못하니까 거기 건드릴까 봐, 너무 더러워서. 그게 너무 노후가 되고 건드리면 살이 쓸릴 것 같은 이런 느낌. 한 번도 교체를 안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수영장 가기가. 그런데 그런 거를 보살펴 주시고 한 번도 안 가셨죠? 그러니까 수영장 가기가 싫더라고요, 가기가 싫고. 또 각 시내 보면 체육 운동 기구를 계속 설치를 하시잖아요. 우리 지역에도 보면 청구아파트 뒤쪽에도 보면 거기 어르신들이 전부 다 불만을 토로하세요. 처음에 갖다 놓기는 갖다 놓습니다, 운동 기구를. 그런데 갖다 놓으면 몰라요. 관리하는 분이 없다. 그리고 어머니들이, 시민들이 가시면 운동 기구를 손으로 잡을 수가 없대요. 녹이 나고 노후가 되고 이게 페인트가 다 벗겨져서 그걸 잡고 운동을 할 수가 없대요. 그거는 관리를 어디서 하나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시에서 해야 되는데 하여튼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되는데 너무 많다 보니까 조금 놓치는 부분이 있는데 읍면동이나 연락 주시면 사실은 저희들이 돌면서,
○ 석혜순위원   
    그러니까 여러 번을 되는 이야기를 했겠죠. 어르신들이 여러 번을 이야기했지만 담당 공무원이나 읍면동에서 가보면 아무렇지도 않아도 하지만 시민들은 가서 장갑을 끼고도 잡고 하기가 싫다. 페인트 부분이 벗겨져서 손 잡으면 스크래치가 날까 봐 하기가 싫다 이러니까 무조건 설치하고. 이게 여기도 보면 사업이 너무 많잖아요, 제가 보니까 저는 잘 알지도 못하겠고. 너무나 많지만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후 관리 그리고 정말 영주시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민회관도 있고 수영장도 있지만 이걸 정말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공무원들의 정말 주요 책임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제가 봐도 들어가기가 싫고 거기 운동 기구에 가서 운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 없고 이러니까 사후 관리 면에서, 물론 신규 사업도 많이 하고 하는 것도 좋지만 사후 관리를 잘 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서 한말씀 드립니다.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 석혜순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석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풍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전풍림위원   
    전풍림 위원입니다. 손창석 국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235쪽에 경북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봉화군과. 그렇죠? 소요 예산이 92억인데 아까 국장님 말씀은 총 121억으로 말씀을 주셨어요. 맞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러면 개보수 비용 시설비가 63억?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58억이 운영비입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추경 포함해서 올해 예산이 26년도에 얼마예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33억 6,000만 원.
○ 전풍림위원   
    나머지는 27년도 예산으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됐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추경에도 이것도 증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전풍림위원   
    추경이 필요하다손 칩시다. 치고 저 시설비가 추경에 세워서 또 필요한 게 하면 내년 4월까지 문제는 없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전풍림위원   
    개보수 안 할 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큰 거는 다 돼 있고 수정하고 보완하고 이런 부분이다 보니까 그래서 추경에 의해서 먼저 할 거는 먼저 하고 그렇게 대응하기 위해서 과장님하고 이래서 하다 보니까 발견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도비는 봉화군하고 일괄 영주시하고 똑같이 줍니까, 얼마 줍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20억 씩
○ 전풍림위원   
    20억 씩? 여하튼 봉화군하고 수시로 소통을 하고 협업 체계를 갖춰서 성공적으로 진행을 시켰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기 도민체전TF팀 보니까 세 분이죠, 세 분? 업무 추진할 때 이게 인력이 괜찮아요, 세 분 갖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래서 체육시설팀장님하고 시설팀하고 같이 어울려서 급한 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급한 대로 하면 체육시설팀장님이 죄지었습니까, 시설팀장님도 할 일이 있는데. 본인의 업무가 있는데 거기 가서 해버릴 수는 없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체육과장님이 4명을 요구했었는데 시에 지금,
○ 전풍림위원   
    결원이 많이 돼 있는 거 아닙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결원이 많이 돼 있다 보니까,
○ 전풍림위원   
    한 100명 가까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들 읍면동도 마찬가지고 저희 전 부서에 1명씩 결원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은데 그런데 이게 저희들 일시적인 사업이지만 중요한 사업이고 이래서 그 부분은 부서에서 몰라, 여러 팀장님도 계시고 부서원들이 있으면 계속 그쪽으로 일을 할 수는 없겠지만 서로 협조 체계를 갖춰서 이렇게 논리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민 체육대회 관련해서 아까 전에 예산이 1차 추경 예산의 편성을 얼마나 하신다고 그랬죠? 아까 국장님이 답변을 잘못했는 게 이거를 내가 예산에 암만 찾아봐도 없어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니, 제가 실수했습니다. 이 전체가 총예산이 5억 7,600인데 작년에 없던 이력이 있다 보니까 거기다 제가 생각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습니다.
○ 전풍림위원   
    아까 설명을 잘못하신 것 같은데,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게 연례 반복적으로 이게 집행이 되는 예산입니다. 과장님, 본 위원이 뭘 질의하려고 그러는지 알고 계시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하여튼 저희들 행정 절차에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게 본예산에 편성을 해야 되는 예산이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체육진흥과장 조한철입니다.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도 투자 심사 의결 절차에 대해서 그 부분이 맞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놓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작년에 해서 올해 본예산을 세워야 될 거를 저희들이 행정 절차상 놓친 부분이 있어서 금년 초에 예산을 세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도 투심을 올해 1월 달, 2월 달 추진을 해서 추경에 세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전풍림위원   
    여하튼 이 행정에 대한 부분의 사전 절차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향후에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영주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관련해서 여기 사업 위치가 어디입니까? 과장님, 두 분 중에 답변해 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조한철입니다. 저희들이 영주하고 풍기하고 한 군데씩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아니, 구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 타당성 조사가 용역을 7월 달에 착수를 하실 계획이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위치가 어디쯤이에요, 그래도? 부서에서 계획한 위치가 있을 거 아니에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지금 현재 검토하고 있는 위치는 아지동 한 군데 하고 그다음에 풍기 쪽에 팝업공원 부근을 포함하는 위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 부지가 제일 많기 때문에 현재,
○ 전풍림위원   
    이게 사업계획이 안 맞는 게 과장님 답변이 파크골프장 72홀 같으면 그럼 두 군데를 합쳐서 72홀 만들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딱 한 군데에서 하겠다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일단 72홀 정도를 검토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만약에 예산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 36홀 정도도 전국 대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두 군데 장소는 검토를 하고요.
○ 전풍림위원   
    36홀, 36홀?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아닙니다. 한 군데에 36홀 정도만.
○ 전풍림위원   
    한 군데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거 계획 수립 용역 발주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아직 못 했습니다.
○ 전풍림위원   
    내가 과장님 말씀 들으니까 아지동 같으면 아지동은 애당초에 사업 대상 부지로서는 안 맞는 것 같은데, 거기가?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상수도 보호 구역이 많지 않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은 면적 부지를 저희가 재검토를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 여기에 기존에 저희들 서천변하고 남원천에 공사 진행 중이죠? 완료됐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지금 탁구장 말씀하시는 거죠?
○ 전풍림위원   
    아니, 파크골프장 기존에 서천변하고 남원천 있잖아.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정리가 거의 다 돼 갑니다, 이제는.
○ 전풍림위원   
    언제쯤 마무리될 것 같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저희도 하여튼 9월 내에는 정리를 다 되도록 하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9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이거는 6월 달 전에 된다고 그랬는데. 이번에도 혹시 집중호우로 인해서 피해는 없습니까, 거기?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지금 파크골프장 2개소에 일부 물이 넘쳐서 있지만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그라운드 골프장도 일부 물이 넘쳤습니다, 문제없을 것 같고. 문정수영장에 일부 뻘이 들어왔지만 저희들이 오늘 준공을 다 정리를 했습니다.
○ 전풍림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대수선이 혹시 필요하면 그때그때 빠르게 조치를 필요할 것 같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스포츠컴플렉스 조성 사업 관련해서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많이 주셨습니다. 이 사업이 애당초 시작된 게 최초 계획은 12년도, 아마 14년도에 이게 시행이 된 것 같아요. 그 당시에 혹시 최초 예산액을 알고 계세요? 과장님, 국장님?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당초에 했던 거는 한 320억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거는 20년도고. 이게 애당초 최초 예산이 290억입니다, 2014년도에. 거기에 댐 주변 정비 사업까지 포함을 해서 290억이에요. 자체 사업비는 245억인데 이 사업 저희들도 8대 때부터 계속 우려를 했던 사업입니다. 그리고 당시에도 2023년도에도 과장님께서 퇴직을 하셨습니다만 “이 사업비 이외에는 절대로 저희들이 증액을 안 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지금 근 100억 가까이가 더 증액이 돼야 돼요. 지금 추경에 또 요구하신다면서?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얼마 정도?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저희들 한 30억 정도 요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러면 500억이 넘어요. 그러면 100억이 더 이상, 그때 23년도에 400억이 든 거거든. 이게 아마 공사가 물론 물가 상승률도 있습니다. 공사가 진행이 진척이 늦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데 아까 전에 사전 협의가 안 돼 있는 진입로 부분에 제가 지나가다가 며칠 전에 봤습니다. 아마 그게 문중에서 관리하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열녀각입니다.
○ 전풍림위원   
    열녀문, 맞죠?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조율이 안 됐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계속적으로 얘기를 했었습니다.
○ 전풍림위원   
    거기가 진입로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진입로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럼 애당초에 조정이 안 됐었어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어쨌든 저희들이 이전하는 거 이런 방안을 계속 검토했었고 그다음 그것 때문에 지역 개발 사업이라든지 도로도 이전하고 했습니다만 그분들 문중의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열녀각 거기에 대해서 주변에 어떤 구조물이라든지 그런 시설들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계속 반대를 했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럼 제가 볼 때 좌측 편으로 그쪽에 밭 있고 임야 있고 그쪽으로밖에 연결이 안 되겠네요? 어떻게 그러면 중간에 놔두고 교행을 합니까? 거기에,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일단 열녀각은 움직이지 못합니다.
○ 전풍림위원   
    움직이지 못하면 그러면 암거 비슷하게 나왔던 게 있던데.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그거 암거입니다.
○ 전풍림위원   
    암거 맞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그걸 이용해서 어쨌든 저희들이 맨 도로라든지 이런 거는 다 개설을 해야 되고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부 민원이 있고 저희들이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정리는 해야 될 부분입니다.
○ 전풍림위원   
    올해 안에 준공은 가능할 것 같아요, 과장님? 다시 한번 물을게. 질의를 드릴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위원님 추경에 예산을 세워주시면 올해 어떤 방식으로든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한다는 말을 제가 한 다섯 번 정도 들은 것 같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죄송합니다.
○ 전풍림위원   
    한 다섯 번도 더 들은 것 같은데. 그거는 우리가 현 과장님을 제가 질책을 하는 게 아닙니다. 이제까지 계속 누적이 되어 왔고 왔던 부분인데 여러 가지 절차라든지 또 사업이 지연된 사유도 제가 본 위원도 알고는 있어요. 알고는 있는데 너무 이게 피로감을 느낍니다, 사실 이제는. 여하튼 그 부분은 예산은 저 혼자서 해결할 부분이 아니고 우리 동료 위원들과 협의를 해야 될 부분이고 위원님들도 알고 계셔야 되고. 아까 반다비체육센터 관련해서는 BF 예비 인증은 원래 저희들이 시작할 때 예비 인증을 하는 거고 본 인증 기간이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렇죠? 혹시 지난번 2월 달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여기 이용 실적이 지금 어느 정도 나와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이용 실적은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계속 일단은 장애인 관련해서 한 12개 단체에서 쓰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본 위원이 그때 말씀드린 게 2월 달에도 말씀드렸는데 실적하고 관리하고 그리고 장애인들의 만족도 피드백을 조금 조사를 해서 자료를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본 위원이 제안을 했거든요. 이 부분은 한번 추후에 어느 정도 사업 진행이 되면 그거, 아니면 달 정도로 이렇게 데이터를 만들 수 없어요? 가능하죠? 그렇게 만들어서 위원회에 보고를 해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그리고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이 있습니다. 아마 이거는 제가 운영 관련해서 그런 게 아니고 여기 저희들 육상부, 복싱부, 우슈부가 있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육상부가 훈련하는, 그러니까 탈의실 인근 사무실 쪽에, 탈의실 쪽에 혹시 샤워실이 구비가 안 돼 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안쪽에 샤워실이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있습니까? 저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그래요? 숙소 안에.
○ 전풍림위원   
    숙소 안에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숙소가 어디예요? 위쪽에?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그런데 왜 이게 민원이 이상하게도 왔지? 육상부 훈련하는 탈의실 쪽에는 없다고 여기도 왔던데. 그래서 각 개인 가정에 가서, 시청의 육상부 선수 중에서 그렇게 얘기하던데?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그거 확인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확인하시고 부분이 만약에 시설 설비가 안 되어 있다고 하면 제가 봐서는 빠른 시일 내에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분들이 사용이 안 돼서 만약에 그렇게 설치가 당장에 안 된다고 하면 실내 수영장이 있잖아요, 바로 앞에.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실내 수영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실내수영장팀장님 나와 계시죠? 가능하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지금 저희들이 복싱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러니까 복싱장을 사용하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복싱장에 샤워장이 다 있으,
○ 전풍림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연계를 해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그리고 일반 사업 261쪽인데요. 시민운동장 육상 경기장 공인이 있습니다. 여기 사업 내용을 보시면 20년도 8월 달에 육상 경기장 공인이 완료됨에 따라 재공인에 필요한 시설 보수 및 용기구 구입이라고 되어 있고 향후 추진 계획에 보면 10월 달로 뒤에 장에 보시면 육상 경기장 공연 완료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죠? 이 두 달간의 공백이 있는데 문제가 없어요, 혹시?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정리가 다 하고 저희들도 어쨌든 지금 트랙이 공사 끝나고 난 뒤에 다시 재중 그걸 받아야 되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 전풍림위원   
    지금 담당 팀장님이 발언권이 없죠? 있습니까? 위원장님이 발언권을 주시면 그때 발언을 하시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죄송합니다.
○ 전풍림위원   
    맞지가 않습니다. 과장님까지는 제가 알기로는 발언권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과장님. 과장님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지금 현재 트랙은 저희들이 공사 준비 중에 있습니다. 8월에 종료되지만 저희들이 10월 달까지 재공인받으면 문제없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래요? 우레탄 공사 금액이 8억 6,000으로 책정됐네요,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게 기존의 추계는 5억으로 안 했어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맞습니다. 지금 이게,
○ 전풍림위원   
    그런데 3억 6,000만 원씩 어떻게 추계가 나지, 오류가?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트랙을 새로 하는 비용이 저희들이 당초에 추계하는 것보다 3억 정도 증액되는 건 사실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거 예산 어떻게 하시려고? 정리를 어떻게 하시려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그건 저희들이 금번에 도비 받아서 정리,
○ 전풍림위원   
    도비를 받아요? 도비 가내시 끝났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시설비.
○ 전풍림위원   
    시설비로?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그게 가능한가? 일단 정리 잘하십시오. 하나만 마지막으로 드릴게요. 제가 자꾸 어려운 질의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대한복싱훈련장 운영 관련해서 경북전문대학교에 파크골프장 6월 달에 하신 게 있죠, 개장식? 아니다, 제가 잘못. 전문대학 파크골프장이 6월 27일에 개장식을 가진 적 있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파크골프장 했습니다. 준공식 했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때 지역민에 대한 요금 할인 그리고 사용 운영 계획 이게 혹시 정립이 됐어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아직 정리가 안 됐습니다.
○ 전풍림위원   
    정리가 안 됐어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아직 그러면 전문대학교하고 협의가 잘 안됐는가?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전문대하고 저희들하고 체육회하고 같이 협의 중에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협의 중에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 전풍림위원   
    시설도 들어가 보니까 나쁘지가 않고 굉장히 괜찮던데 위원님들도 같이 참석을 하셨는데. 그건 이런 시기에 한번 협의를 해서 물론 너무 일방적으로 시만 위해서 또 할 수도 없고 합리적인 방안을 만들어서 시민들도, 어차피 개방형이니까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이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저희들 시 예산이 투입된 만큼 하여튼 그건 조정해서 문제없도록 하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전풍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삼재 위원님.
○ 김삼재위원   
    제가 책자에 없는 업무에 관해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영주 출신이나 영주분은 체육 관련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거나 이런 걸 관리하고 계세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외부에서 우승하고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체육회에서 일부 내용은 알고는 있으나 체계적으로 관리는 못하고 있습니다.
○ 김삼재위원   
    왜 본 위원이 그리 묻느냐 하면 체육회 예를 들어 태권도면 태권도, 협회에서 관리를 잘 안 하는 거 같아요, 관심도 없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엔 그래요. 저도 몇 번 의뢰를 했는데 별 관심이 없더라고. 그래서 이거는 시에서 관여를 해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본 위원이 잘 몰라서 그러는데 국가대표 선수가 세계대회 가서 입상을 하면 포상금 식으로 나오는 게 금액이 있잖아요, 그렇죠? 영주시에서 예를 들어 전국 대회나 세계대회에서 나갔을 때 영주시에서 지급하는 게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지금 시에서 하는 건 없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영주시에 속해 있는 실업팀 복싱이라든지 육상이라든지 아니면 우슈, 그 팀에 대해서 나가는 건 저희들이 법령 규정에 있어서 지급하는 건 있는데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그래서 뭔가 시에서 지급하는 그런 기준도 없고 지금은 그렇게 없습니다.
○ 김삼재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하나 얘기할게요. 영주에 우리나라 국가대표 권투로 헤비급 선수로 한 11년 동안 활동했는 김도현 씨가 있더라고요. 알고 계시죠?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예, 내용은 들었습니다.
○ 김삼재위원   
    들었죠? 그런데 이분이 이제는 영화배우로 인해서 범죄도시4에 촬영을 곧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것도 체육과하고 홍보과하고 잘 연계를 해서 이런 분을 앞으로 영주 홍보 쪽에 같이 연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알겠습니다.
○ 김삼재위원   
    제가 그래서 한번 제안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삼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들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짤막하게 세 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도민 체전을 유치하는데 여기에 따른 숙박 시설과 식당 등은 어떻게 가능합니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저희들이 한 12년 전에,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권오기   
    예.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위원장님, 한 12년 전에 저희들이 게시한 바가 있고요. 금번에는 저 봉화군하고 같이 하는데 그때보다는 숙박 시설이 더 보강이 됐다고 보고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여기 맛 나는 영주 음식 이것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저희들이 도민 체육대회는 지원 부서의 모든 부서가 움직이기 때문에 관광이라든지 예술이라든지 그건 전 부서와 망라해서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숙박이든 관광이든 이런 전체적으로 영주시에서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도민 체전을 잘 치를 수 있을 거라고 저희들 보고 있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 문제는 영주가 가지는 음식의 어떤 특성 이런 것을 한결 뽐내주시기를 부탁하고요. 여기에 신경을 같이 써줘야 됩니다. 체육과라고 해서 이거 우리하고 관계가 없다는 게 아니고 유관 과와 연계해서 잘 논의해 주시길 바라고요.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알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그다음에 파크골프장을 약 한 3만 6,000평 정도 되네요. 그렇죠, 조성하면?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3만 6,000㎡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12만인데 평수로 하면,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그렇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3만 6,000 정도가 되는데 여기 파크골프를 이용하는 체육인들에게 편의시설 그다음에 식당 이런 것도 함께 고려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하여튼 지원 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같이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거 고려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영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과 관련하여 제가 영주에는 사이클 경륜장이 있습니다, 순흥에. 잘 아시지만 경륜장이 있는데 경륜장만 있을 뿐 사이클에 대한 어떤 관심도는 상당히 거의 없다고 느껴지는데 주변에 고등학교 사이클부가 전국 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하고 좋은 성적을 많이 거두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진출할 수 있는 영주시의 실업팀의 창설은 어떤지. 그다음에 우리가 모든 세상의 이치는 경쟁의 논리입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죠? 영주를 알리고 우수한 그런 직종과 선수들을 지속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 직종 또한 영주를 알리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한 번 했으니까 끝까지 해야 된다는 개념보다 하다가 성적이 안 좋으면 그만두는 그런 제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수한 그런 직종과 선수를 계속 육성해서 영주를 알리는 데 더 주력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의 의견은 어떤지 잠깐 들어보고 싶습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위원장님하고 같은 생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기대하겠습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조한철   
    지금 현재 사이클부는 제일고등학교에서 학교 체육으로 잘 육성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시에서 운영하는 실업팀에 대해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할 것 같고 이래서 저희들이 정책적으로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런 학생들이 영주를 빠져나가지 않고 영주에서 잘 육성돼서 영주를 빛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고민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권오기   
    감사합니다. 추가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니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는 특히 내년에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봉화군과 함께 공동 개최하는 만큼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52 정회)
(15:03 속개)
○ 위원장 권오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마지막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정책과      처음으로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안녕하십니까. 문화복지국장 손창석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복지정책과 과장 및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정근섭 과장입니다. 복지정책팀 장승희 팀장입니다. 기초생활보장팀 김숙희 팀장입니다. 통합조사관리팀 김미영 팀장입니다. 희망복지팀 임선영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2026년 복지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75쪽부터 278쪽까지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2026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 위원장 권오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과장님께서도 질의가 있을 때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정석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정석 위원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뵙습니다. 주요 현안 1번 볼게요, 279페이지 영주시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사회복지 관련해서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신규로 진행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사회복지박람회는 처음으로 영주시에서 개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시설이 한 100여 곳 되고 자원봉사단체 등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리에 모여서 시민들에게 복지박람회를 개최해서 우리 시가 복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알려드리고 모르시는 분들은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이정석위원   
    타 지자체에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는 있어요. 알고는 있고 내용도 알고는 있고. 그런데 영주시에서 여러 복지관들이 각각의 활동을 잘 하시고 있고 그리고 봉사자 분들하고도 소통이라든지 행사들을 많이 하시고 계시고 그러면 전체 복지관 행사들 봉사자분들하고 혹은 아니면 사회복지사분들하고 한꺼번에 모여서 진행을 하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영주시 노인복지관 앞에서 굳이 하시는 이유는 따로 있으세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노인복지회관이 그래도 영주시의 중심 되는 시설이고 해서 앞에 공간도 확보되고 그래서 실내나 이런 데서 하기보다는 상징성도 있고 모르시는 분도 또 연세 많으신 어른들도 복지회관도 활용할 수도 있고 그런 의미에서 장소를 이쪽으로 정했습니다.
○ 이정석위원   
    그런 의미시다. 아직 사실은 처음 하시는 부분인데 왈가왈부할 부분은 아니지만 날짜는 보통 외부니까 선선할 때 하셔야겠네,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10월 말쯤 계획 잡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보통 타 지자체에서도 사회복지박람회 혹은 사회복지대회라는 타이틀로 많이 하시고 있는 부분인데 일단 신규 사업이니까 내용은 한번 진행을 하고 난 다음에 봐야 될 거고, 그렇죠? 타 지자체하고 교류 혹은 벤치마킹 많이 하셔서 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조금 무거운 얘기 할게요. 이번 보훈회관 건립 관련입니다. 사업비 90억입니다. 이거 원래 68억이었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 이정석위원   
    68억인데 제가 아까 여쭤봤을 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원도심 주택가나 건물이 처음에는 나대지 쪽으로 생각하다가 뒤가 있어서 그래도 건물을 지으면 도로 옆에나 이런 데 가는 게 안 좋겠냐 해서 사업비를 추정을 했습니다. 아직까지 이건 추정 금액이고 장소가 정해지면 변동성은 있다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 이정석위원   
    처음 생각하셨을 때는 휴천동 32-1 관련이었고 그런데 부분이 진행하시려고 하시는 건지 혹은 명확지 않으셔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하시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사업비는 22억이 증액이 됐고 총 물론 추정치겠지만 90억. 공모 사업을 진행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공모 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max가 5억입니다. 맞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국비 지원 금액이 그렇습니다.
○ 이정석위원   
    최대 5억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도비를 한다고 해도 10억. 80억을 시에서 출연하시겠다는 겁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이정석위원   
    이게 물론 보훈회의 지속적인 건립 요구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노인회 역시도 건립 요구를 하시고 계시고. 그런데 현황과 맞지 않아서 영주시 노인회의 결정을 저희가 못 들어드렸던 부분이, 물론 9대에서 얘기지만 있습니다. 저희 영주시에서 현재 약 80억에 시비를 출연해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사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그건 사무실에는 보훈단체가 10개 단체가 있는데 지금 4개 단체만 기존 건물에 입주해 계시고 나머지 5개 단체는 임차료가 1,900만 원 정도 매년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훈단체를 한 곳에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고 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이정석위원   
    알고 있습니다. 4개, 그렇죠? 사무실만 쓰고 계시고 6개는 임차를 하고 계시고 그리고 전국 공모 사업 내용에도 부합을 하는 부분을 알아요. 91년도에 준공이 됐던 시설이고 전국 공모에는 30년 이상 된 시설에 대해서 공모를 받으시는 걸로 알고 있고. 물론 건립 요구도 사실은 국장님 보시기에 건의, 건의, 청취인데 이 부분이 타 단체들과의 형평성 부분도 고려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모든 단체들은 참 본인들의 건물을 갖고 싶어 하시는 거는 회장님들의 누구나 공통된 사안인데 보훈회관은 공무원 입장에서 보는 거는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이라는 어떤 그런 부분에서 다르게 보는 관점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저 역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고요. 저희 본 위원의 부친께서도 국가유공자셨고 고인이 되셨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의 노고는 분명히 이해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시 전체의 형평성이라든지 그리고 다른 분야들하고 같이 논해 봤을 때 과연 진행하시기에 무리가 없을지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있어요. 그래서 물론 다른 시에서 준비를 하시는 분들과의 의견을 더 나누어 봐야겠지만 조금 무리가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 보입니다.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무슨 말씀인지는 충분히 이해를.
○ 이정석위원   
    일단 이 건은 아직 진행 중이시고 아직 사실은 공모도 아직 안 하셨죠, 그렇죠?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예, 그렇습니다.
○ 이정석위원   
    공모도 전이신 걸로 알고 있고 하니 추후에 공모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논의를, 올해 공모를 신청하실 건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아직까지 그 정도까지는 정리가 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먼저 위원님들하고 소통하고 의견도 듣고 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석위원   
    알겠습니다. 복지에 고생을 하시는데 다 들어드리면 좋겠지만 어려운 상황이 분명히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뒷부분에 내용들이 많긴 한데 동료 위원님께서 준비를 많이 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조현숙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현숙 위원입니다. 페이지 282페이지 고독사 예방에 관한 질문입니다. 고독사 위험군 대상 일상생활 기반 감지 및 조기 개입은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존 고독사 예방 사업과 비교했을 때 신규 사업만의 차별성과 기대 효과가 있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고독사 예방해서 저희들이 4개 사업 올린 것은 전부 다 지역에 계시는 분하고 같이 고독사를 예방하고 관리하고 발굴하고 이런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맨 처음에 있는 복지 포인트 같은 경우도 지역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이 주가 되시는 거고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같은 경우도 행복 설계사가 읍면동의 사정을 잘 아시는 분을 위촉하셨고요. 또 문고리 같은 경우도 내가 옆집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리고 두드림 안부 같은 경우도 여든여덟 분에게 우체국에서 같이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영주시 고독사 위험군은 몇 명 정도 되실까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한 1,000명 정도는 안 될까,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꽤 많은 인원이네요. 그러면 이 사업으로 몇 프로 정도를 관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까?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저희들이 거의 관리 대상 중에서도 중증 위주로 이렇게 큰 사업을 하다 보니까요. 하여튼 커버하려고 노력은 하고 읍면동에도 복지 팀장이 별도로 있으면서 직원 두 분까지 있어서 하여튼 최대한의 노력을 통해서 고독사가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런데 이 고독사 위험군을 어떤 기준으로 산정하시는지요?
○ 문화복지국장 손창석   
    중장년 하시는 분 독거하시고 남성 위주라고.
○ 조현숙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를 하십니까? 아니면 복지정책과에서,
○ 위원장 권오기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세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복지정책과장 정근섭입니다. 고독사 위험 대상자는 저희들이 넓게 봤을 때는 한 1,000명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각 읍면동에 한 50분 이상 정도, 한 100명 정도. 그중에서 중증으로 하면 숫자가 많이 줄어듭니다. 한 2,300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런 사업을 통해서 고독사 위험군은 보통 50대에서 65세 미만의 혼자 사는 중장년 남성분하고 그다음에 정신 질환자 그리고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들 이런 분들이 고위험군으로 선정해서 저희들이 두드림 우편 안부 서비스를 통해서 88가구는 읍면동에서 위험하다고 이렇게 선정되신 분들에게 저희들이 우체국을 통해서 물품을 월 2회 전달해 주면서 대면으로 전달해 드리고 상황을 파악해서 읍면동에 주면 저희들이 읍면동하고 복지정책과에서 함께 대상자를 개입하고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런데 여기서 고독사 위험군은 어쨌든 1인 가구나 은둔형이거나 정신질환자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분들을 발굴하시는 데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일단 대상자 발굴이 가장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사정을 잘 아시는 지역사회보장협회 위원님이라든지 읍면동에 통장님, 이장님,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행복기동대 이렇게 저희들이 사회복지 발굴을 하기 위해서 이게 선정된 분이 계십니다. 그분들을 통해서 추천을 받고 읍면동에서 이웃에서 저분이 조금 이상하다, 조금 위험하다고 추천해 주신 분 있으면 저희들이 읍면동에서 1차로 상담을 하고 사례 관리가 필요하신 분 같은 경우에는 시청 통합사례관리원에서 또 중점적으로 사례 관리하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이상 징후가 신고된 후에 실제 복지 서비스까지 연결되는 기간은 어느 정도 평균 기간이 소요됩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저희들이 복지 터치 포인트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에 저희들이 서비스 상담 연계를 5건 했었고요.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 같은 경우에는 위기 가구 70가구에 대해서 서비스를 연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상담은 한 120가구 정도를 했었고요. 행복한 안부 먹거리 사업은 저희들이 위기 가구 169가구를 실질적으로 발굴해서 단순 상담 37건, 공적 자원 연계가 8건, 민간 자원을 연계를 한 124건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드림 안부 서비스는 매월 88가구에 대해서 2회 물품을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이 사업에는 소요되는 예산이 따로 없고 읍면동에서 인원으로 합니까? 아니면 여기 행복 설계사도 10명으로 있는데 예상 금액은 전혀 안 나와 있어서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행복 설계사 같은 경우에는 현재 2,700만 원 예산이 있는데요. 상반기에는 면하고 동에 한 군데에서 열 군데를 했었고요. 하반기에는 읍하고 동 열 군데를 운영하고 있고 행복 설계사에게는 월 15만 원의 활동 수당을 주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일을 하는 거는 주 2일, 시간은 정해지지 않는데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는 동네를 한번 방문하시면서 어려운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하고 월 5건 이상 저희들에게 제공하게 돼 있습니다. 발굴된 대상자 명단을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다른 예산은 특별히 드는 거 없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다른 예산은 없습니다.
○ 조현숙위원   
    예산이 별로 많이 소요되지 않는데 굉장히 좋은 사업 같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이 사업은 여기에 복지 터치 포인트하고 안부 먹거리 사업, 두드림 우편 서비스는 타 지역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영주시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 조현숙위원   
    그다음 하나만 더 여쭐게요. 284페이지 그냥 드림 지원 사업입니다. 그냥 드림 지원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에게 긴급 먹거리와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신규 사업인데요. 이게 기존에 있는 푸드마켓이나 푸드뱅크 이런 사업과 그냥 드림 지원 사업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냥 드림 사업은 작년 12월에 처음으로 전국에서 시작된 사업이고요. 금년도에는, 영주시에서는 올해 처음 시작됐습니다. 그냥 드림 사업은 첫 번째는 누구든지 방문을 하면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를 제출하면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방문했을 때는 그냥 드림 사업에 상담사가 있습니다. 상담사하고 기본 상담을 실시하면 서비스를 제공하고요. 세 번째 오실 때는 이분들 기본 상담 내용을 토대로 해서 읍면동에서 먼저 상담을 하고 상담 기록지를 가지고 그냥 드림 사업에 오시면 세 번째 다시 또 서비스를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통해서 어려운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도 있고요. 이게 예산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많지는 않은데 상반기에 추진 실적을 보면 1,777건에 대해서 일곱 분이 받아 가셨고요. 기본 상담도 한 사백팔십일곱 분에 대해서 기본 상담을 했기 때문에 이거는 적은 예산으로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사업인 것 같습니다.
○ 조현숙위원   
    이거는 그러면 소득이나 재산 기준 없이 지원되는 거라고 봐야 되겠네,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최초 1회에 대해서는 재산 소득을 보지 않고 자기 체크리스트만 작성하면 다 지원해 드립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기초수급자나 그런 부분들은 중복적으로 수혜도 될 수 있겠다,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기초생활수급자도 첫 번째는 다 가능합니다.
○ 조현숙위원   
    그럼 동일인이 반복되게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기본 상담을 하고 아마 세 번 이상은 조금 힘드실 것 같고요. 처음 기초생활수급자 아니고 일반 저소득층이라고 하면 최소 세 번까지는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그러면 상담은 487건으로 진행되는데 실제 자립이나 위기 해소로 이어진 사례는 몇 건 정도 있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지금 복지 서비스로 연계를 하는 거고요. 이 사업에서 대상자 발굴되면 저희들이 읍면동에서 공적 서비스로 연계할 수도 있고 저소득층, 기초생활 수급자라든지 차상위 대상자로 선정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조현숙위원   
    이 신규 사업도 굉장히 좋은 사업 같습니다. 하여튼 많이 수고해 주시고요. 앞으로 이런 사업들은 비용도 많이 들지 않고 여러 사람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사업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잘 알겠습니다.
○ 조현숙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조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정 위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 김명정위원   
    오랜 시간 동안 감사드리고 앞에 궁금한 게 있었는데 이게 중복된 거는 제외하고 제가 291쪽에 참전 보훈 명예 수당 및 복지수당 지급,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만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사업 내용에 보면 참전 명예 수당은 월 25만 원이고 전몰군경 유족은 월 10만 원이고 밑에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이 월 8만 원이고 이게 수당 금액 차이가 크거든요. 이게 유족 간의 어떤 형평성 문제에 대한 이런 민원 같은 건 없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지금 저희들이 주는 게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수당을 지급하고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서 지원하는 두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참전유공자 수당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15만 원씩 주고 있고요, 사망 위로금 30만 원. 어차피 이거 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보훈 명예 수당 중에서 이 금액이 영주만 주면 상관없는데 경상북도 21개 시군 중에서 영주시에서 주는 금액이 한 10만 원 정도 하니까 타 시군구에 비해서 조금 적으니까 거기에 대한 불만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건의 수당 요청을 인상해 달라는 건의는 있는 상태고요. 그렇지만 그 사이에서는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 김명정위원   
    그렇지 않아도 이게 금액이 단계적으로 어떤 인상 계획이 있으실까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저희들이 보훈 명예 수당 같은 경우에는 경상북도 22개 중에서 10만 원으로 13개 시군이 10만 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9개 시군이 12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주고 있으니까 내년에 더 인상해 달라고 건의는 작년부터 계속 들어오는 상태입니다.
○ 김명정위원   
    이게 보훈대상자 명예 수당은 사업비가 대부분이 시비로 이행되고 있는데 이 시비 부담이 크거든요.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도비를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협의된 상황이 있을까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저희들도 이 수당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어느 지역이나 있더라도 차별 없이 똑같이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작년에 보훈부장관님께서 오셨을 때도 이런 부분을 건의를 했었습니다. 어느 지역에 있더라도 똑같이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했었고요. 저희들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편차 없이 받을 수 있도록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 김명정위원   
    독립유공자 및 유족 의료비 지원 부분에 있어서 이게 사업비가 4,500만 원인데 2026년도에 상반기 보니까 지원이 4건 400만 원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보고서에. 사업비 총금액 대비 매우 저조하지 않나 싶은 이게 집행률이 낮은 이유가 뭘까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이것은 독립유공자 본인 및 선순위 유족, 각 배우자, 손자녀까지 승계가 되는 사업입니다. 영주시에서 통보받은 명단은 금년도에는 21명입니다. 21명 중에서 이분들이 병원을 이용해서 의료비가 발생했을 때 저희들이 지원해 드리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병원을 안 다니시니까 적게 됐고 연말쯤 되면 작년에도 한 2,800만 원 정도가 지출됐기 때문에 하반기에 많이 신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분기별 한 번씩 이용하시면 치료비를 청구하시라고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 김명정위원   
    저는 궁금했던 게 이게 혹시나 지원 요건이 까다롭거나 홍보가 부족해서 이게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 있나 그 부분이 염려돼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보훈청하고 협조 체제가 잘되고 있는 거는 맞죠, 이 명단 확보 문제라든지?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보훈청에서 저희들에게 명단을 통보해 드립니다.
○ 김명정위원   
    그래서 애초에 예상된 금액이 이 정도면 이게 다 감안을 해서 잡혀 있을 텐데 집행률은 많이 낮아 보여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명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김삼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삼재위원   
    김삼재 위원입니다. 보훈회관 건립에 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정석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예산이 문제인데 보훈회관만 문제가 아니고 노인회 지부도 제가 가보니까 회의실이나 거기 교육실이 2층에 계단이라서 어르신들이 몸 불편한 분도 가끔 올라오시는 거 보고 ‘저러다가 사고 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많이 들었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노인회 지부도 건물을 짓거나 사무실을 옮겨 달라는 얘기를 하시겠죠? 그래서 이거는 제 생각인데 휴천2동에 대승빌딩이 있어요, 그렇죠? 저번에,
○ 위원장 권오기   
    김삼재 위원님, 노인장애인과 소속입니다.
○ 김삼재위원   
    그래요? 그래서 이게 제가 마무리하자면 이거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거지만 꼭 해줬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취지로 이거 말씀드린 거고. 아까 위원장 말씀하시는 거는 제가 그다음에 그거 할 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86페이지 무연고 사망자 공익 장례 지원 이거에 대해서 가족 단절이나 불가피한 사유가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가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례가 있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대부분 자녀는 없더라도 형제는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형제는 있는데 이분들이 가족 관계가 단절되어서 저희들이 사망자가 발생하면 경찰로부터 인수를 받으면 먼저 저희들이 공고를 띄웁니다. 공고를 하고 호적등본, 제적등본을 찾아가서 연고자를 찾고 계속 연락을 해서 연락이 되면 그분들에게 먼저 알려드리고 시신 인수를 요청을 드리는데요. 그분들이 시신 인수를 안 하는 경우에는 저희들이 공영 장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김삼재위원   
    그러면 형제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자녀가 있는데도 거부를 한다 그러면?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런 경우도 가끔은 있습니다.
○ 김삼재위원   
    있는데 거부하는 조건만 맞으면 그냥 받아들이는 거예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일단 기초생활수급자이시고 그다음에 시신을 저희들이 계속 이게 영안실에 안치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경우에는 시신 인수 거부라든지 공고라든지 이걸 통해서 관련 행정 절차를 거친 다음에 공영 장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김삼재위원   
    행정적으로 강제로 인수해 가도록 하는 그런 건 없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거는 저희들이 불가능합니다.
○ 김삼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삼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석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석혜순위원   
    석혜순 위원입니다. 정말 신규 사업이 많이 는 것 같고 여전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제일 처음에 영주시 사회복지박람회가 신규 사업으로 등장을 했네요. 이 사업이 제가 볼 때는 거기 그러면 이거를 사업을 하면서 이게 복지협의체로 넘어갔다. 그렇죠, 이 사업을?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 석혜순위원   
    보장협의체로 넘어갔네, 그렇죠? 그래서 300페이지에 보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보면 저는 우선 보니까 사회복지박람회, 지역사회복지대회, 한마음 대회 이거 다 비슷비슷한 거 아닌가요? 모이는 분들도 비슷비슷하고 이게 카테고리만 많이 늘어났지 주 모이는 멤버나 이런 거는 비슷한 것 같고 그래서 이걸 많이 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과장님?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한마음 대회 같은 경우에는 19개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모여서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내역을 공유하고 역량 강화를 쌓는 그런 행사입니다. 그리고 지역사회복지대회는 9월 7일이 사회복지사의 날이기 때문에 이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에 종사하시는 사회복지사들이 모여서 역량 강화라든지 표창이라든지 이런 대상자가 그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민관 협력 워크숍 같은 경우는 공무원하고 민간 시설의 종사자들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타 시설에 잘하는 시설을 견학하고 벤치마킹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성격이 조금씩은 넓게 보면 같다고 볼 수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중이고요. 대충 이거 정리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석혜순위원   
    그래서 보니까 거의 한마음 대회나 오시는 분들이 맡은 직책만 다르지 한 분이 여러 가지 역할을 하는 분들, 중복적으로 되는 협의체 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 시설장이고 이러다 보니까 거의 같은 분이 같은 행사에 참여하는 걸로 비치거든요. 비치고 그래서 새로 사업을 많이 하는 건 좋은데 이게 너무 중복적인 이런 행사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가능하면 이런 행사도 중요하지만, 그리고 워크숍 같은 걸 갔다 왔어요. 갔다 오면 거기 갔다 옴으로 인해서 영주시 사회복지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결과물이 변화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되게 궁금하고요. 그래서 이게 생소한 느낌이 들고. 그리고 여기 본 김에 아까 중장기 계획이 있었는데 281쪽에 보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이 있잖아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석혜순위원   
    이게 있는데 이걸 4년마다 5,000만 원으로 이거 중장기 계획을 지금 용역을 주는데 이 용역회사가 용역을 어디에 주죠, 이거를?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대구에 있는 계명대학교에 있는 사회통합인재양성센터에 공모를 해서 저희들이 이곳에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 석혜순위원   
    그러면 4년마다 공모를 해서 합니까, 아니면 계속 계명대에 지금 주고 있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4년마다 한 번씩 할 때마다 다 바뀌죠.
○ 석혜순위원   
    다 달랐어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석혜순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어디 했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전에는 대구대 같기도 한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석혜순위원   
    이게 계속 한 단체는 아니다,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이거는 저희들이 4년마다 한 번씩 하기 때문에 이거 법적으로 하게 돼 있기 때문에 할 때마다 같은 기관은 아닙니다.
○ 석혜순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지역사회 보장 계획은 용역을 주게 돼 있는데 우리도 협의체에 거기를 보면 연간 계획은 협의체에서, 다시 300페이지를 보면 여기는 중장기 계획 수립을 하는 거고 여기 협의체에 보면 1번에 연차별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 지원을 협의체에다 하고 있다,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이거는 4년 중기 계획 중에서,
○ 석혜순위원   
    그러니까 27년 지역사회 보장 계획을 수립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맞습니다.
○ 석혜순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이 연차별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은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복지정책과에서 수립은 하고 여기에 대한 계획서를 협의체에서 여기에 대한 계획에 대한 회의라든가 심의라든가 이런 거는 협의체에서 하게 돼 있는 거 아닌가요? 어떤 근거로 여기에 이걸 계획을 하게 하는지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원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번 지역사회 보장 계획을 세우는 그런 기관입니다. 그래서,
○ 석혜순위원   
    아니, 계획은 복지정책과에서 하도록 돼 있는 거 아닌가요? 계획 수립의 책임은 시에 있기 때문에 이거는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이 세운 계획에 대해서 회의라든가 심의는 협의체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과장님은 어떤 근거로 이걸 협의체에다 다 맡기셨는지 궁금하네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희들이 5,000만 원 용역 주는 거는 시에서 일괄 계획을 하고 하는데요. 사업을 하면서 사람들을 모집하고 그다음에 인터뷰도 하고 그다음에 요구 의견도 듣고 하는 사업을,
○ 석혜순위원   
    그거는 제가 알겠다니까요. 거기에 계획 자체를 왜 협의체에 맡기는지. 여기는 연차별 보장 계획 자체를 협의체에 맡기는 거잖아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이거는 중장기 계획에 따라서 계획이 다 생겼습니다. 생겼으면 그다음에 할 사업을,
○ 석혜순위원   
    그러니까 중장기 계획을 받았잖아요, 4년 치를? 그러면 내년 같으면 27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 계획은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그 계획서는. 수립은 복지정책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게 어떻게 보면 제 느낌은 지역사회 복지 계획이 복지 정책을 행정 기관이 우선이 아니라 행정 기관에서 이 계획을 해야 되지 어떤 협의체에서 계획을 한다는 거는 뭐가 행정 기관이 이게 거꾸로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이게 전적으로 협의체에서 다 맡아서 하는 건 아니고요. 협의체에서 주가 되지만 이걸 하기 위해서는 각 시청의 14개 부서하고 부서에 있는 사업이라든지 내용을 종합적으로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시하고 함께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석혜순위원   
    그러니까 계획서를 세웠나요, 복지정책과에서? 연차별 지역사회 보장 계획을 세웠나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금년도에는 지금 하는 거는 협의체에서 저희들까지 사업을 다 줬기 때문에 협의체에서 하고 있는 중이고 저희들이 계획을 세울 때 협의체 단독으로만 다 하는 건 아니고요. 시에서 14개 부서의 관계 부서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어떤 사업을 어떻게 했는지 그것도 내용을 설명을 하고,
○ 석혜순위원   
    그걸 협의체에 맡기나요? 14개 여기 과에서 하는 거를 복지정책과에서 주가 돼서 계획을 세워서 그 계획을 협의체에 줘서 여기 행정 기관이 책임이 시에, 이게 계획 수립은 시에서 해야지 이걸 왜 협의체에 넘겨서 거기에 계획하에 이거를 움직이는지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됩니다. 계획은 복지정책과에서 세우고 그 계획에 따라서 협의체에서 모여서 그걸 회의하고. 협의체 운영 거기에 보니까 협의체는 보장 계획에 대해서 회의를 하고 심의를 하고 이거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계획 수립 자체는 시에 있는 걸로 제가 본 자료에는 그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과장님은 몽땅 이런 걸 협의체를 준 행정 그게 뭔지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이거를 그러면 정확한, 이거를 복지정책과에서 세웠다면 그거를 저한테 한번 보여주시고 일단 제가 보는 느낌은 이 연간 5,000만 원이라는 이거를 보조금을 주면서 왜 이 통째로 협의체의 모든 사업을 복지정책과에서, 아까 그것도 좋습니다. 복지박람회도 좋고 한마음 돼도 다 좋지만 이거를 모든 업무를 협의체에다 몽땅 맡겨버리면 협의체에 인력이 필요하니까 인력을 채용하게 되고 이게 점점 이 보조금이 쓸데없는 보조금이 늘어나는 듯한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앞으로 더 보충 자료를 제가 이 수립 계획을 어떻게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저하고 과장님하고 이게 핀트가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시에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몇 명이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의료급여 대상자가 4,324가구에 5,193명입니다.
○ 석혜순위원   
    5,000명이 넘었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석혜순위원   
    그러면 의료급여 사례관리사가 수급권자 몇 명당, 시에는 몇 명이 있습니까, 지금?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지금 법적으로는 2명이 있어야 되는데 현재 1명 있습니다.
○ 석혜순위원   
    지금 수급권자 몇 명당 1명 배치가 되도록 돼 있습니까? 3,500명 이상이면 2명을 각 지자체마다 두게 돼 있는데 시에는 장기적으로 미 충원이 되고 있는 이유는 뭡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저희들 안 그래도 의료급여 사례 관리사 충원하는 문제 그거에 대해서 계속 논의를 하고 있고요. 그전에는,
○ 석혜순위원   
    논의가 4년째 되고 있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작년까지는 간호직이 있어서 괜찮았었는데 간호직이 보건소로 가시는 바람에,
○ 석혜순위원   
    간호직이 몇 년 근무했습니까, 그러면?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한 1년 6개월 정도 근무한 것 같습니다.
○ 석혜순위원   
    지금 미충원된 지는 거의 4년째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지금 한 4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 석혜순위원   
    제가 왜 이게, 물론 아까도 복지사의 날 대회, 복지 박람회 하는 것도 좋은데 시민들이 특히 의료급여 대상자들 정말 저소득분들이 받아야 될 기본 복지 서비스, 법적으로 마땅히 받아야 될 복지 서비스 특히나 영주는 의료 서비스가 정말 저조한 데고 의료 시스템도 열악한 도시입니다. 그래서 정말 필요한 게 의료에 대한 서비스인데 시민들이 기본적으로 받아야 될 서비스를 이거를 계속 못 받고 있다는 게, 이게 일반 건강보험 대상자라면 이렇게 미충원을 오래 두지 못할 겁니다. 그러면 의료급여관리사가 있으면서 5,000명이 넘는 수급권자를 의료급여 관리사가 연간 몇 명 관리하고 계신지 혹시 아십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의료급여 연장 승인 신청 같은 경우는 한 1,700건 정도 했고,
○ 석혜순위원   
    일단 그거는 일반적인 기본적으로 해야 될 업무들은 그렇게 많지만 직접적으로 수급권자를 상대를 해서 서비스를 줄 수 있는 인원이 연간 몇 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이렇게 하면 한 60명에서 100명 미만일 것 같습니다.
○ 석혜순위원   
    아니요. 연간 기본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게 우리가 기본적으로 하는 게 300명. 연간 300명한테 기본 의료 서비스를 줄 수 있는데 우리 시의 수급권자들은 그걸 못 받고 있습니다. 1명이 할 수 있는 거는 연간 5,000명이 넘는데 지금 300명밖에 혼자서 못하고 있거든요. 그 외의 수급권자들은 전혀, 우리나라 국민이면 우리나라 수급권자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다른 거는 신규 사업으로 너무나 많이 발굴하고 계십니다. 기본적으로 시민들이 받아야 될 복지 서비스는 못 하는데 다른 이런 사업을 점점 증원하는 것도 제가 이해가 안 되고. 기본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받아야 되는 게 행정 순위가, 저는 이거 행정 사각지대라고 봅니다, 복지 사각지대도 정말 중요하지만. 그래서 그러면 과장님은 4년째 미충원 보충에 대해서 논의 중이라 하시는데 그러면 계획은 있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저희들이 작년 11월 하반기 인사 이후에 1년 동안 비어 있는 상태고요, 제가 온 이후부터. 지금 논의는 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그거는 아직까지 계획을,
○ 석혜순위원   
    논의가 뭡니까? 국가 예산까지 다 내려와 있고 예산이 다 서 있는데 뭐를 논의합니까? 지침이 돼 있고 논의 내용이 뭔지 그게 궁금합니다. 뭐를 논의하시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저희들이 시간선택제라든지 일단은 의료급여에 관계돼서 할 수 있는 분들을 저희들이 찾고 있는 중이고요.
○ 석혜순위원   
    저는 그거는 전혀 노력을 안 했다고 보고요. 그거 논의할 게 없습니다. 예산이 다 내려와 있고 지침에 의거해서 채용만 하면 되는데 뭘 논의하는지 저는 그게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 일단 우리 시에 수급권자 5,000명이 계시는 그분들의 어떤, 이거는 복지 정책하고도 관계가 노인장애인과의 일이지만 여기 의료급여 쪽에서 하고 있는 재가의료서비스 있죠, 과장님?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있습니다.
○ 석혜순위원   
    거기도 제일 처음에 의료 요양을 제도를 실시한 게 여깁니다. 의료급여 쪽입니다. 재가의료급여서비스도 영주는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장애인과에서도 의료 요양 통합 돌봄 사업을 하고 있지만 거기서 의료 요양은 싹 빠졌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은 전혀 의료 요양에 대한 서비스를 거의 못 받고 있어요. 병원 시스템도 열악한데 국가적으로 주는 복지 서비스 기본도 다 못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의료급여 사례 관리사가 연간 300명을 건강 상담을 하고 병원 이용에 대해서도 연계를 하는 역할을 많이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것만 해줘도 수급권자들은 엄청난 삶의 질이 향상됩니다. 그리고 의료급여에서 재가의료급여제도라든가 노인장애인과에서 하는 의료 요양 통합 돌봄 사업도 결국은 여러분들 우리 시민 건강 삶의 질을 높이는 겁니다. 우리끼리 사회복지사들이 모여서 사회복지사 대회하고 워크숍 가서 벤치마킹하고 오고 와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됐습니까? 여러분들, 이게 정말 아무 역할을 못 한다고 생각하지만 전문가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국비까지 다 내려와 있는 상황에서 이걸 간과하고 4년째 이거를 미 충원하고 있고 저는 시민들이 정말 착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받아야 될 서비스를 전혀 못 받고 있고. 건강보험료 매달 내지 않습니까? 그거 우리 시민들이 제대로 받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꼭 올해 내로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우리 시의 수급권자들 5,000명이 제대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꼭, 저는 행정 사각지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거를 꼭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석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전풍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전풍림위원   
    전풍림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과장님, 답변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정근섭 과장이 워낙 베테랑이라서 답변을 잘하실 것 같은데. 사회복지 박람회 개최 관련해서 장소가 갑자기 변경이 되는 것 같아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저희들이 당초에는 국민체육센터에서 할 예정이 있었는데 구도심 쪽에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고 이동에 불편도 있고 그다음에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사이에 하면 노인회 시지회에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고 또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저희들이 변경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접근성 이쪽이 좋다. 접근성이 좋은 반면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쪽에 주차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고민을 한번 해 보셨나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저희들도 주차 관계돼서 반경 한 200m 이내에 주차 공간이 몇 대 있는지 저희가 확인해 봤었거든요. 확인해 보니까 산림조합도 있고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교회하고 또 장애인복지관, 그랜드 컨벤션 같은 경우에는 오후에는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쪽으로 다 했을 때는 한 400대 정도 이상은 주차가 가능한 걸로 저희들이 파악을 했습니다.
○ 전풍림위원   
    400대 이상이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전풍림위원   
    이게 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하나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11시에 개회해서 오후 5시 이전에는 마칠 계획입니다.
○ 전풍림위원   
    그럼 참석 대상자는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어르신들 위주로 이렇게 다 하시겠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일단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이 있으니까 그분들,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홍보가 되면 많이 오실 것 같습니다.
○ 전풍림위원   
    저는 접근성이 인근에 계신 분들만 그렇지 예를 들어서 역 쪽이나 구도심 이쪽에 하고는 접근성이 과연 좋은지 그게 구보로 갈 수 있는 거리는 아닌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81쪽에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이 있어요. 추진 계획을 보시면 올 7월 달에 중간 보고회 및 주민 공청회 개최를 위한 통합 의견 수렴을 하시기로 했어요. 그렇죠, 계획을?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중간 보고회를 언제쯤 개최를 하실 예정이에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다음 주 월요일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27일입니다.
○ 전풍림위원   
    중간 보고회 하고 여기 보시면 9월에 지역사회 보장 계획안을 공고 및 심의 확정 후 의회 보고를 하고 경북도에 제출하게 돼 있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관련 법이 있지 않습니까? 사회보장급여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35조2항에 따르면 시장하고 지역 주민 등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들은 후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와 해당 의회에 보고를 거쳐서 경북도에 제출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 관련 절차를 지키시고 의회에 보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282쪽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관련해서 신규 사업입니다, 이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터치 포인트 운영이라고 돼 있어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전풍림위원   
    이게 보니까 읍면동에 1개소씩 운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업소에서?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금년도에 처음 시작한 사업이라서 현재는 읍면동당 1개소를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업소에 혹시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그런 거는 없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아직까지 그것도 저희들이 생각은 했었는데 아직까지 예산상이라서 처음이라서 못 했는데요. 앞으로 향후에 이런 적극적인 업소에 대해서는 이렇게,
○ 전풍림위원   
    적극적인 업소라는 걸 어떻게 판단을 하시려고 적극적인 업소예요, 상담 건수, 추진 실적을 보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상담 건수라든지 추진 실적 이걸 보고 저희들이 판단 될 것 같습니다.
○ 전풍림위원   
    서비스 연계 실적 이런 걸로?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복지 터치 포인트는 업소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이용하시는 주민분들도 카운터에 내용이 있으면 그걸 보고 얘기를 할 수도 있고 읍면동에다가 신청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가게에다가 업소에다가 얘기해 주시면 그분이 저희들에게 신청하면 일차적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더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에서 같이 개입해서 서비스 연계라든지 공적 자원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 부분은 이해가 되는데 이 업소에서 상담을 하고 여기 연계를 시켜 주고 이런 부분들이 사실 상행위를 하시는 분들이 쉽지는 않은 사업이에요. 그렇죠? 일이기 때문에.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분들은,
○ 전풍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한번 지원하는 것도 고민을 하고 한번 시행을 한번 검토를 해 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잘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리고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 운영 관련해서 추진 실적이 상담 및 서비스 연계가 한 70건 정도 되네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러면 읍면동별 한 분이 6월 달까지, 상반기 정도에 몇 번 정도 활동을 하셨어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한 분당 주 2일, 일주일에 두 번을 방문을 하라고 돼 있었고요.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보통 한 달에 한 다섯 분 정도 발굴해서 신청을 해주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월 5회 발굴? 이 사업 하면서 혹시 운영에 애로사항 이런 건 없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이것도 올해 금년도에 처음 시작한 사업인데요. 태블릿 PC 같은 경우에는 1인 1대씩 10대가 와야 되는데 영주에 4대밖에 안 왔습니다. 그래서 입력할 때 테이블을 다른 사람한테 전달해 줘야 되고 하는 그런 어려움이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런 애로사항이 있네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전풍림위원   
    그런 거는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을 시행하면서 문제점이 있는 부분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은 피드백을 통해서 그 부분 지원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대안을 또 만들어 주는 것도 행정의 일이니까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아까 284쪽에 그냥 드림 지원 사업을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드렸는데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보충 질의를 드릴게요. 수행 기관이 영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주로 여기 보면 내용들을 보시니까 인건비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인건비가 많습니다.
○ 전풍림위원   
    예 추경 성립 전 예산 사용을 받았어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분이 1일 몇 시간 근무하십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하루에 3시간 근무합니다.
○ 전풍림위원   
    2시간 아니고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주 3일 2시간 이상 근무합니다.
○ 전풍림위원   
    주 3일 2시간? 답변을 확실하게 해주세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그런데 여기 보시면 만약에 대상자들이, 대상자 처음에는 대상자가 없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으니까 제한 기준도 필요가 없으니까. 방문 수치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렇습니다. 방문하시면 일단 첫 번째는 무조건 다 받아 가실 수 있으니까요.
○ 전풍림위원   
    이게 정부 규정에 맞춰서 하는 사업은 맞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저는 사실 이게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는 저는 사실 각자의 의견이 다릅니다만 생계가 어려운 가구 해놓고 소득 재산 기준 불필요. 참 나라에 돈이 많구나. 우리나라 빚이 혹시 얼만지 아세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최근에 많이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6,000조가 넘습니다. 푸드뱅크 사업하고는 이거는 다르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푸드뱅크에서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사업하고는 다릅니다.
○ 전풍림위원   
    다르죠? 그런데 저는 이게 종합사회복지관 동료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해주셨습니다만 이거 혹시 집행부에서는 직접 사업이 불가능합니까, 찾아오는 건데?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렇게 하자면 식품을 보관할 장소가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냉동식품이라든지 시설을 갖춰서 인력을 채용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2만 원짜리가 몇 개 정도 나가죠, 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월 보통 하루에 최대 한 50명까지 줄 수 있습니다.
○ 전풍림위원   
    하루 2시간 일하시고 인건비가 1,550만 원, 물품 기부가 월 한 500만 원 정도네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그렇습니다.
○ 전풍림위원   
    2만 원짜리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2만 원 선에서 구성합니다. 그게 한 번 나갈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게 물건을 세 가지, 네 가지를 조합해서 한 2만 원 정도 맞췄습니다.
○ 전풍림위원   
    한 250개 되네,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전풍림위원   
    그런데 하루에 50개씩 나와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최대 그렇게 오시면,
○ 전풍림위원   
    오실 수도 있다? 저도 가도 되겠나요? 생계가 어려운 가구인데. 그런데 이건 내가 과장님에게 뭐라 그런 게 아니고 정부 기조가 이렇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는데 제가 너무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이 부서 일은 제가 아까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정말 효율성 있는 사업은 제가 봐서는 앞쪽에 아까 있던데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혼자가 아닌 삶 행복한 안부 문고리 사업. 이런 사업 이거는 제가 봐서는 이거 저 공무원 제안 사업이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것도 우수상인가 받은 사업 아니에요? 이게 저는 봐서 이게 돈 300만 원짜리 예산 아닙니까, 예산이, 과장님?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문고리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문고리 하나 만드는 데 한 500원 정도 들어서,
○ 전풍림위원   
    그러니까 총사업비가 300만 원 아니에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맞습니다.
○ 전풍림위원   
    이런 게 저예산 고효율 사업 아니에요, 혹시? 참 힘들다. 그리고 다른 거는 다 말씀을 드렸고 사회복지시설 위탁 운영하는 게 있어요. 민간 위탁하는 게 곧 다가옵니다.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알아서 다 저희들 민간 위탁 조례에 따라서 동의안을 준비를 하시겠지만 사전 절차 기일 내에 준비해서 그렇게 제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할게요.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잘 알겠습니다.
○ 전풍림위원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 안전벨트 강화와 관련해서 올해 5월 달에 혹시 발표한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 내용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공문상으로 정확하게 온 건 없습니다. 내용이 정확히,
○ 전풍림위원   
    공문은 안 왔을 거예요. 이게 보건복지부에서 5월 달, 그러니까 얼마 전에 발표를 한 내용이던데 제가 이 내용이 영주시가 복지 정책에 정말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해서 이 내용이 상당히 좋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이 내용이 뭔가 하면 신청해야 지원하는 수동적 복지에서 선제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적 복지로의 전환이 주 골자예요, 보니까. 첫 번째가 발굴 단계가 있고 두 번째 개업 단계, 세 번째 지원 관리 단계, 네 번째 현장 업무 지원. 그래서 네 번째는 복지 행정 AI 활용 방안까지 같이 포함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으니까 동향 파악을 하셔서 이 부분이 상당히 기조가 정책적으로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다. 영주시가 선제적으로 준비를 해서 이 사업도 같이 병행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전풍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추가 질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보훈단체 건립을 하잖아요, 보훈단체. 이게 10개소라는데 10개 단체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10개 단체 맞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지금은 보훈회관에 한 군데 있는데 이게 흩어져 있잖아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위원장 권오기   
    예를 들어 재향군인회의 월남전 이런 식으로 다 흩어져 있는데 이분들이 한 곳에 집결하는 거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렇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그래서 공동으로 회의실도 같이 쓰고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 위원장 권오기   
    알겠습니다. 이게 이래 되면 관리비라든가 여러 가지가 전기세라든가 낭비를 줄일 수 있겠네,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런 면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회의실 하나 만들어 놓고 각자 사무실에서 관리하려 하면 비용은 비슷하게 들더라도 예우 차원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분들이 섭섭하지 않도록 잘 예우를 해주는 것도 예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고독사 관련돼서 이 고독사가 현재는 관리가 방문을 해서 아는 겁니까?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옛날에는 전기 사용량 해서 한전하고도 협의를 하고요. 그렇게 그런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고요.
○ 위원장 권오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첨단 시대입니다. 최첨단 시대인데 이거 전자 장비라든가 그다음 벨 센서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인력을 줄일 수도 있거든요. 만약에 반응을 할 수 있는 대상자라면 굳이 방문을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여기에 응답이 없으면 방문을 당연히 해야 되겠죠. 이런 체계는 어떻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그런 사업이 스마트 돌봄 플러스 사업도 있고요. IoT 사업으로 해서 하는 사업도 있기는 있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이래서 인력을 줄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게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100명을 관리를 해야 되는데 멀쩡한 사람들을 일일이 방문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그래서 잘 계신다, 잘 계신다, 반응을 한다, 갈 필요가 없을 것 같고 반응이 없다, 즉각 가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더 섬세하게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도 체계를 다시 한번 다듬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권오기   
    그럼 질의하실 위원들 안 계시죠? 잠깐만요. 김삼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삼재위원   
    아까 전에 제가 보훈회관 얘기하다가 노인회 지부로 얘기하니까 위원장님이나 다른 위원님들이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저는 노인회 지부의 얘기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이 건립에 대해서 앞으로 여러 단체나 지부에 건물을 지어주다 보면 예산이 오버되니까 저는 이거를 휴천2동에 대성빌딩이 흉물로 남아 있으니까 예산이 만약에 확보가 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걸 구입해서 단체별로 여러 단체 아주 많지 않습니까, 영주시에 그렇죠? 한꺼번에 모으는 것도 예산 절감하는 거고 그것도 한 단체 90억 들면 다음에 이런 게 사례가 있으면 90억, 30억 들면 그걸 구입해서 하는 게 예산 절감이 되지 않을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 취지인데 오해하시는 것 같고요. 하여튼 검토 한번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소가 아직 안 정해졌다면 한번 검토도 부탁드립니다.
○ 복지정책과장 정근섭   
    위원님, 노인회관도 사실은 말이 나와서 장소도 검토하고 했었는데 노인회관으로 쓰고 있는 건물이 안전 점검을 받으니까 B등급이 안 나와서 고민을 하고 있기는 있는데요. 하여튼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삼재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권오기   
    김삼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정책과에서 국가 유공자의 예우를 높이고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는 따뜻한 영주 구현을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보고 준비 및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3차 위원회는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됩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14 산회)

○ 출석위원 ( 7 인 )

○ 서명위원

  •   위 원 장권 오 기

○ 출석공무원 ( 5 인 )

  •   문화복지국장손 창 석
  •   문화예술과장김 명 자
  •   관광진흥과장박 영 화
  •   체육진흥과장조 한 철
  •   복지정책과장정 근 섭